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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마리
2018 · Drama/Short · Korea
36m

I think my boyfriend, who said he couldn't go out because of the fine dust condition, snuck out.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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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4.0
그냥 내용이랑은 별개로요, 저는 감독님 영화 보고나면 뭔가 하고 싶어져요. 그리고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져요. 왜 그럴까요 ? 고맙습니다
다솜땅
4.0
구교환님 자유로운 연기와 개와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겨울이의 인간과의 교감하는 모습이 너무 생생하다 ㅎ, 이옥섭님 단편이지만 카메라 다루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다. 화면이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가는 건 정말 감탄.. 그리고 윤종신 노래와 함께 흐르는 그녀의 아픈 마음이 선하게 그려진다. #20.5.12 (1202)
pizzalikesme
4.5
ㅋㅋㅋㅋㅋㅋㅋㅋ35분 보면서 이렇게 많이 웃었다고?ㅋㅋㅋㅋㅋㅋ월욜 밤인데?ㅋㅋㅋㅋㅋㅋ아...달기랑 애커랑 12살 이름 없는 개랑 세마리 다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애커랑 달기랑 사이좋게 한 방씩 날린 것도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상대방한테 마음 표현해야 할 정도면 상대방이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거예요”-애커 “짝사랑은 너무 추한 거 같아요”-달기
희정뚝
3.5
언젠 나밖에 없다더니 이젠 개같이 복종하게 하고 개처럼 사랑해도 우린 안된다고 하네.
겨울비
4.0
이런 환장하게 좋을... 이옥섭 구교환의 환상플레이와 심달기의 연기까지...
김동원
4.0
짝사랑이 추한 건 맞는데 이 영화는 짝사랑하고 싶다 . 2019 서울독립영화제
김희주
3.5
This may contain spoiler!!
JH
3.5
헐리웃 배우 뺨치는 겨울이의 연기력과, 대체 불가능한 배우들의 열연. 진지해서 웃긴 장면이 많지만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라는 직업을 희화화한건 아닌 듯하다. 그보단 세 화살표의 마침표를 향한 여정에 눈길을 두자. [SIFF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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