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성장통의 다른 모습, 이런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을.. 불편한 시선으로 보게된다. 표현을 꼭 이렇게 했어야 할까.. 너무 노골적인 모습들에, 오히려 반감이 먼저 드는건 당연할지도... 청소년을 사는 많은 아이들 중 하나겠지만, 그 특별한 세상을 특별하게 느끼는 초능력이 필요한 시대. #23.1.3 (8) #너무, 극단적으로 몰고가버리는건 좀..Like46Comment0
조성호3.0바보처럼 선하게도, 악녀처럼 나쁘게도 그리지 않고 18세 '유진'을 솔직하게 그렸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 수 있지만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의 손을 피하지는 말길! siff2021 그 세 번째 장편경쟁6Like10Comment0
차칸수니리2.0포스터는 잘 만들었지만 영화는 못 만들었다. '경주 사건' 후에 여자주인공이 보여주는 갈지자 행동들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고 '경주 사건' 후 여자주인공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고들도 이해하기 힘들다. 여자 주인공이 '아이브 안유진'을 닮아서 이름이 유진이다.Like9Comment0
HBJ2.5'만인의 연인'은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며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 여고생에 대한 영화다. 사랑의 방황을 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리려고 하는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그 안에서의 성장담을 설득력 있게 펼치지 못한다. 주인공은 상처투성이 인물이다. 엄마에게서도 제대로 사랑을 받고 있지 못한다는 인상을 받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인기가 없는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피자집에서는 그를 환영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그 안에서 새로운 인연들을 꾸려가게 된다. 그리고 그 인연은 사랑으로 발전하게 되며 어린 여고생의 첫 연애 이야기는 풋풋하고 설레지만은 않고, 굴곡도 있고 방황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는 그 복잡한 연애와 사랑의 감정 속에서 자신의 본모습을 찾아가며 더욱 성숙해지는 주인공의 성장담을 메인플롯과 서브플롯을 병치시키며 강조하려고 한다. 하지만 영화의 복잡한 연애담은 사실 관객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꽤 필요한, 좀처럼 쉽게 공감되지 않는 내용이다. 이 부분에서 결국 영화는 많이 무너진다고 생각한다. 결국 주인공에 대한 공감과 연민보다는 오히려 이해가 안되고 비호감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들이 더 많았다. 여기에는 주연배우의 활약도 아쉬웠다. 상대역들과의 케미가 어색해서 연애 감정의 방황이 진실성 있게 느껴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태연하게 비춰지기도 하는 순간들도 있어서 더욱 더 몰입이 안 되는 주인공이 돼버렸다. 필모가 아직 짧은 배우에게 너무 버거운 연기 난이도가 아니었나 싶다.Like7Comment0
다솜땅
3.0
성장통의 다른 모습, 이런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을.. 불편한 시선으로 보게된다. 표현을 꼭 이렇게 했어야 할까.. 너무 노골적인 모습들에, 오히려 반감이 먼저 드는건 당연할지도... 청소년을 사는 많은 아이들 중 하나겠지만, 그 특별한 세상을 특별하게 느끼는 초능력이 필요한 시대. #23.1.3 (8) #너무, 극단적으로 몰고가버리는건 좀..
leo
1.0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 주변사람들을 다 망쳐놓고 혼자만 성장한척
조성호
3.0
바보처럼 선하게도, 악녀처럼 나쁘게도 그리지 않고 18세 '유진'을 솔직하게 그렸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 수 있지만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의 손을 피하지는 말길! siff2021 그 세 번째 장편경쟁6
클로즈-업
3.0
다 망쳐놓고 혼자 성장하면 그걸로 끝일까? - BIFF2021
차칸수니리
2.0
포스터는 잘 만들었지만 영화는 못 만들었다. '경주 사건' 후에 여자주인공이 보여주는 갈지자 행동들은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고 '경주 사건' 후 여자주인공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고들도 이해하기 힘들다. 여자 주인공이 '아이브 안유진'을 닮아서 이름이 유진이다.
낡은호출기
3.5
여자는 현혹되기 바쁘고 숫컷들은 도망치기 바쁘다
HBJ
2.5
'만인의 연인'은 피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며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 여고생에 대한 영화다. 사랑의 방황을 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리려고 하는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그 안에서의 성장담을 설득력 있게 펼치지 못한다. 주인공은 상처투성이 인물이다. 엄마에게서도 제대로 사랑을 받고 있지 못한다는 인상을 받고 있으며, 학교에서도 인기가 없는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피자집에서는 그를 환영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며, 그 안에서 새로운 인연들을 꾸려가게 된다. 그리고 그 인연은 사랑으로 발전하게 되며 어린 여고생의 첫 연애 이야기는 풋풋하고 설레지만은 않고, 굴곡도 있고 방황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는 그 복잡한 연애와 사랑의 감정 속에서 자신의 본모습을 찾아가며 더욱 성숙해지는 주인공의 성장담을 메인플롯과 서브플롯을 병치시키며 강조하려고 한다. 하지만 영화의 복잡한 연애담은 사실 관객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꽤 필요한, 좀처럼 쉽게 공감되지 않는 내용이다. 이 부분에서 결국 영화는 많이 무너진다고 생각한다. 결국 주인공에 대한 공감과 연민보다는 오히려 이해가 안되고 비호감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들이 더 많았다. 여기에는 주연배우의 활약도 아쉬웠다. 상대역들과의 케미가 어색해서 연애 감정의 방황이 진실성 있게 느껴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태연하게 비춰지기도 하는 순간들도 있어서 더욱 더 몰입이 안 되는 주인공이 돼버렸다. 필모가 아직 짧은 배우에게 너무 버거운 연기 난이도가 아니었나 싶다.
민드레
1.5
성장에 가려진 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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