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Island
Fire Island
2022 · Comedy/Romance · United States
1h 45m · NC-17

A group of queer best friends gather in the Fire Island Pines for their annual week of love and laughter, but when a sudden change of events jeopardizes their summer in gay paradise, their bonds as a chosen family are pushed to the li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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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4.0
변주도 제대로 하면 장르가 된다.
johnpaulmacqueen
2.5
감독님이 색깔을 많이 포기하시고 주류로 바꿔타기 하시려는 듯. 계속 스파나잇만 찍을 순 없는거니까…생각보다 재미있는데 대사가 좀 옛스럽다 한 20년쯤 전이라면 핫했을텐데. this close 만큼 날카롭지는 못하다.
찐이다
3.5
수상택시 아저씨가 므훗하게 보고 있는 게 열라 웃기다고
조슈아
4.0
'오만과 편견'의 현대식 변형 중에서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이후 가장 잘 만든 작품이다. 파이어(Fyre 아니고 Fire) 아일랜드라는 공간부터 게이 커뮤니티의 휴양지인데, 노아와 윌의 주변인들은 모두 게이(에린도 레즈비언)이며, 이들 중 노아, 하위, 에린, 윌이 아시아계인 것도 색다르다. 콘래드 리카모라는 윌(다아시) 역에 딱 어울리네. 그리고 브리트니의 곡 Sometimes가 여기서 나오다니.
키요땅
3.5
게이도 흥청망청하게 논다고!!
핑크테일
5.0
밀레니얼 게이 버전의 오만과 편견! 그것도 아주 충실한 어댑테이션으로 잘 녹여낸! 거기다 완벽하게 재현한 90년대 로맨틱코미디의 톤앤매너까지! 난 이런 영화를 평생 기다려왔던 것 같다. 작품성 어쩌고를 떠나서 나는 이 영화의 모든 요소를 즐길 수 있었고 그게 너무 행복해ㅠ 고마워요, 조엘 킴 부스터! 고마워요, 앤드류 안! - 게이 버전의 베스(하위)와 리지(노아)는 너무 거울을 보는 것 같았고ㅠㅠㅠㅠㅠ 게이 버전의 빙리 씨(찰리)는 너무 있을 법해서 드리미함이 떨어졌고ㅠㅠㅠ 게이 버전의 다아시 씨(윌)는ㅠㅠㅠㅠㅠ 눈물이 줄줄나게 핫했다ㅠㅠㅠ 사랑해, 콘래드 리카모라ㅠㅠㅠㅠ
mk
4.0
로코 영화처럼 꿈 같은 이야기에 잘하고 싶은 것은 왜 항상 나쁘게만 흘러갈까 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섞은 칵테일 같다. 달콤하면서 씁쓸한 게 꼭
Ronny
4.0
청승맞은 이야기에 질릴 때쯤이면. 나는 찰리가 하우위를 다정한 눈으로 바라볼 때부터 둘이 잘될 줄 알았다! 윌이 캐붕 아닌 캐붕을 일으킬 때부터는 재미가 좀 덜해졌지만 그래도 역시 뻔한 해피엔딩이 좋다. 사랑에 회의적이더라도 결국에는 환상을 먹고 사는 인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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