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n the Big City
대도시의 사랑법
2024 · Drama/Romance · Korea
1h 58m · R


Characterized by her sharp tongue and daring attitude, Jae-hee is always at the center of gossip and hateful rumors. Meanwhile, Heung-soo is set on keeping his gay identity a secret for life. One day, in the back alleyof a hotel, Jae-hee discovers Heung-soo's secret by chance. Contrary to Heung-soo's worries, Jae-hee keeps his secret and even helps him in a critical moment. As the two misfits begin to rely on each other, they secretly move in together and attempt to find love in the prejudiced world they live i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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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차빼
4.5
네가 너인게 어떻게 네 약점이 될 수 있어
ㅎㅅㅎ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서정우
4.5
"대리님이나 일찍 들어가세요!! 남자들이 일찍일찍 다녀야 여자들이 밤에 안전하지 않겠어요? " 걱정은 기우였다. 나와 다르면 그걸 열등함으로 치부해야 마음이 편해지는 혐오의 사회에서, 다름에 대한 존중을 말하는 영화이자 동시에 2020년대의 로맨스는 이런 것이다라고 규정할만한 로맨스물이 될 것 같다. 1차 예고편만 봤을 때는 원작의 퀴어적 정체성이 훼손된 흔한 이성애 로코물로 변질되었을까 걱정스러웠지만 원작을 잘 살리면서도 성 소수자에 대한 차별, 동성애 혐오, 데이트 폭력 등 현실에 기반한 이야기를 섬세한 연출과 적절한 유머, 트렌디한 대사들로 잘 그려냈다. 여기에 힘을 더하는 건 배우들의 매력인데, 재희 역은 정말 어떤 배우와 붙여놓아도 사랑스러운 케미를 뿜어내는 김고은이라는 배우가 아니었으면 힘들 것 같고, 노상현 배우도 어떤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도 설레게 할만한 매력을 보여준다. 프라이머리가 맡은 음악도 좋았다.
다이
5.0
미스에이 bad girl good girl을 들으면서 글썽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케빈
4.0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보러 가는 어머니의 마음 (feat. 미쓰 에이)
망고무비
3.5
마케팅을 속여서라도 상업 영화로 보여주고 싶었을 소수자들의 솔직과감한 이야기.
ithat
3.5
대도시의 사랑법 : 서울 집세가 얼만지 아시냐구요! 같이 좀 살 수도 있지!
smoothie
4.5
가끔 그런 영화 있잖아요 완벽하진 않지만, 주는 메세지 하나만으로 그 영화가 좋아지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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