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cial Dilemma
The Social Dilemma
2020 · Documentary · United States
1h 33m

Never before have a handful of tech designers had such control over the way billions of us think, act, and live our lives. Insiders from Google, Twitter, Facebook, Instagram, and YouTube reveal how these platforms are reprogramming civilization by exposing what’s hiding on the other side of your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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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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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k My Cock
3.5
플랫폼 기업이 알고리즘으로 우리 정신을 지배하려는 시도에 저항하는 법 1. 시간을 뺏는 앱들을 지워라(소셜 미디어 앱, 뉴스 앱... 등등) 2. 꼭 필요하지도 않은 정보로 내 다리를 진동시키는 알림설정을 꺼라 3. 구글을 쓰지 말고 콴트를 써라. 콴트는 사용자의 검색 기록을 저장하지 않는다. 4. 유투브의 영상 추천을 절대 받지 말라. 직접 골라서 보라. 5. 추천 목록을 제거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있다. 6. 무엇인가를 공유하기 전에 팩트를 확인하고 검색을 더 하라 7. 클릭이 돈이다. 낚시성 게시물을 클릭하면 이 시스템에 재정적인 도움을 준다. 8. 다양한 종류의 정보를 얻어라. 다른 의견의 사람까지 팔로우 해라. 9. 실리콘벨리의 천재들은 자식에게 스마트폰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라.
김광휘
4.5
상품에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면, 당신이 상품이다.
Amynextdoor
4.0
내가 이 다큐의 후기를 지금 왓챠에 쓰고 있다는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인류가 지금 상태로 진화한다면? 영화<이디오크러시>를 보면 알 수 있다. #인간은 자유를 감당해내지 못하고 자꾸만 야만으로 회귀하려 든다. #우리가 매트릭스의 노예가 되지 않는 법... 철학, 인문학, 명상, 운동을 항상 가까이 할 것.
정유선
4.5
소름끼치도록 정확한 알고리즘의 추천에 불쾌해본 적 있다면.
최승필
4.5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다.. 소위 ‘소셜 미디어’ 또는 ‘SNS’의 폐해를 경고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초창기부터 관심있게 지켜봐온 분야인데, 대개는 그 폐해를 그닥 심각하게 보지 않는게 문제긴 하다.. 그러므로 <소셜 딜레마>가 경각심을 널리 알린다는 점에서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만한 가치가 있는 다큐이다.. 다만, <소셜 딜레마>가 드러내고자 하는 내용에도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이 혼재되어 포함되므로 중요한 부분들을 구분지으며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추천 알고리즘’에 주목해서 살펴보는 것이 유용한데, 이로 인한 폐해를 인식하지 못한채 심화되기 쉽기 때문이다.. 좁은 의미의 소셜 미디어 또는 SNS로 정의하게 되면 네이버 등의 포털 플랫폼은 제외되기 십상이므로 다중에게 ‘추천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 플랫폼 서비스를 모두 <소셜 딜레마>의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YouTube’ 역시 주목해야 하는 동일한 플랫폼이고.. 또한 자칫 개인에게 발생하는 폐해에만 주목할 수 있는데, 더욱 심각한 이유는 인간사회의 분열을 강화하게 된다는 점이다.. 처음부터 모든 사람들이 같은 화면의 내용을 보게되면 괜찮지만, 그런줄 잘못 알면서 개인 또는 특정 그룹에게 개별화되면 사람들은 마치 자기들이 보고 있는 내용이 모두 옳다는 잘못된 확증편향에 더욱더 빠지기 쉽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증적 폐해의 사례는 이미 주변에 차고도 넘친다.. 정치적 편향성을 갖는 사람들일수록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 단톡방 등을 통해 자신에게 특화된 ‘추천 알고리즘’으로 편향된 세상에 갖혀서 가짜뉴스를 진짜뉴스로 믿으면서까지 반대편 사람들에 대해 혐오와 증오를 갖게 되는 것이고, 이건 오늘날 대한민국이던 미국이던 모두 마찬가지다.. 개인이 대응하기엔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스스로 다양성의 가치를 높여가는 삶을 사는것도 중요하다.. 즉, 가능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는게 바람직하고, 편협한 그룹에만 한정되는 관계는 탈피하는게 좋다.. 추천 알고리즘이 작동하는 서비스의 알림 기능을 꺼두거나 가끔씩 안식년처럼 휴식기를 두는 방법 등도 도움이 된다.. 물론 개인의 노력으로만 해결될 이슈가 아니므로 세상 모두가 함께 공론화시키는 과정도 반드시 필요하다.. <소셜 딜레마>가 그런 역할을 맡았다는 점에서 응원한다.. 다만, 너무 자극적으로 강조하는 부분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인류는 생각보다 생존능력이 강하다는 긴 역사가 있으므로 현세의 인류 또한 결국은 균형점을 찾아갈 것이라 믿어본다.. 20201106 Netflix (20.73)
jeehye
5.0
살아있는 나무보다 죽은 나무가 더 ₩가치있는 시대. 살아있는 고래보다 죽은 고래가 더 ₩가치있는 시대. 그리고 나를 진심 행복하게 만드는 시간보다 소셜미디어 앱을 무한 새로고침 하는 시간이 더 ₩가치있는 시대. 그래서 나무는 잘려나가고 고래는 죽어나가고 우리는 하루종일 스마트폰에 코를 박고 산다.
Polly
5.0
27억개의 트루먼쇼라. 지금 이 순간에도 타자를 치고 있는 내 손가락이 증명해 보이고 있다. 끊임없이 무의식을 의심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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