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Again
다시, 봄
2019 · Drama · Korea
1h 44m · PG-13

A woman who lost her daughter to an accident tries to kill herself, but she fails and goes back a day in life to experience life once agai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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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Midnight Blue

Midnight Blue

내가 당신을 알아볼 때까지

호민과의 인연

은조의 복수


다솜땅
4.0
모던하다고 할까?! 담백하게 다가왔다. 너무 극단으로 가지 않고 무난히 넘어가 줘서 좋은 점수를 줬다. 스크린으로 오랜만에 보는 이청아도 좋았고, 거꾸로 가는 시간을 아기자기하게 꾸며 줘서 고맙고, 나쁜 어른 없어서 좋았고.... ㅎ #19.5.7 (572)
Random cul
1.5
이 작품의 장르는 무엇일까 로맨스도 드라마도 미스터리도 아닌것이 설정만 잘 잡았다. 밍밍한 냉수같은 영화.
뚱이에요
2.5
오랜만에 ★갬.성.대.폭.발★ "분명한 건 겨울이 지나면 봄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 감독님, 솔직히 말해봐요. 'CGV 아트하우스'나 '메가박스 필름 소사이어티'에 걸고싶었죠? . . . 영화가 관객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큰 울림이 있다는 것, 국내영화답지 않게 작품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아름다운 색감과 감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배우 '이청아'의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과 그녀의 절절한 연기를 스크린를 통해 만날 수 있다는 것들은 이 작품 <다시, 봄>에서 크게 두드러지는 장점들이다. 그러나 웹드라마 혹은 인터넷 소설을 보는듯한 어딘가 모를 힘이 없고 부족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연출력과 타임루프 소재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치밀하지 못하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설정과 루즈한 각본 그리고 억지로 의미부여를 하는듯한 쓸데없는 장면연출의 연속에 있어서는 크나큰 아쉬움을 남긴다. - 영화가 전달하는 메세지는 간단하고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식상함이 느껴진다. 매순간, 매순간을 소중히 하고 현재진행형인 자신의 삶에 소중함을 느끼라는 것. 하지만 이 많이 접한 메세지는 영화의 완성도가 어떻든 최악만 면한다면야 관객들에게 큰 여운을 선사하기 마련이다. <다시, 봄> 또한 그렇다. 영화가 완성도 자체는 상당히 낮은 축에 속하지만 최소한 영화를 보는 의미가 있고 보고나서 곱씹을수록 매력있는 구석도 있다. 심지어 엔딩크레딧에서 고갱의 Midnight Blue까지 흘러나오면서 그 큰 울림과 여운은 배가 되며 삶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고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도 한다.
나쁜피
2.5
This may contain spoiler!!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1.5
기본기는 무시한 채, 본인 감성에만 의존한. 추천 :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배우분들의 연기, 비추천 : 지루한 이야기와 밋밋함,
겨울비
2.0
이미지, 감성보다 내용에 더 충실했다면..
차칸수니리
3.0
이청아 홍종현 영상화보집. <왓칭>에 비하면 수작이다.
헵번공주
4.0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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