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sweltering summer, but Jung-won, a terminally ill, thirty-something photographer, is already in the winter of his life when he begins a tentative romance with a young traffic cop who doesn’t know about his condition. Is their relationship doomed before it even begins?
신한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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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다씨
5.0
따듯한 사랑은 뜨거운 사랑보다 오래간다
이동진 평론가
4.5
지난 20년간 한국 멜로는 결국 허진호였다.
심초딩
5.0
감정을 얼마나 담고, 얼마나 덜어내야 하는가에 관한 교과서.
INA
5.0
관객에게 감정을 양보한 영화
Eunjoo Jin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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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혜
3.5
나는 저 때의 분위기, 감성을 너무나 사랑한다. 크고 거창하지 않아도 말 한 마디와 따뜻한 눈빛만으로 사랑이란 것을 충분히 전할 수 있기에.
정민지
5.0
사진기사와 주차요원, 멈춰있는 사람과 움직이는 사람, 여름의 만남과 겨울의 헤어짐, 그리고 사랑이 지속되는 죽음... 이런 한국 멜로 영화는 다시 만들어질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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