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 Guk Gi: The Brotherhood of War



In 1950, in South Korea, shoe-shiner Jin-tae Lee and his 18-year-old old student brother, Jin-seok Lee, form a poor but happy family with their mother, Jin-tae's fiancé Young-shin Kim, and her young sisters. Jin-tae and his mother are tough workers, who sacrifice themselves to send Jin-seok to the university. When North Korea invades the South, the family escapes to a relative's house in the country, but along their journey, Jin-seok is forced to join the army to fight in the front, and Jin-tae enlists too to protect his young brother. The commander promises Jin-tae that if he gets a medal he would release his brother, and Jin-tae becomes the braver soldier in the company. Along the bloody war between brothers, the relationship of Jin-seok with his older brother deteriorates leading to a dramatic and tragi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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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태극기 휘날리며 프롤로그

지난 기억

이태리 구두

이태리 구두

영신의 죽음

비극



-채여니 영화평-
5.0
미국에 살고있는데 역사시간때 이 영화를 나랑 친구가 적극추천해서 영어자막틀고 다같이봄. 다인종 친구들 다같이엄청움. 백인선생님 감동해서 그날 디비디 바로삼ㅋㅋㅋㅋ그리고 다들 원빈찬양ㅋㅋㅋ 한 다섯번은본듯
JJ
3.5
한국에서 뽑을 수 있는 전쟁 영화의 최대치인 듯 전쟁 영화가 이만큼 흥하기도 힘들 것 같고 그리고 뭣보다 이들만큼 보기 좋은 형제를 또 어디서 찾나
토요명화
5.0
몇번을 다시봐도 "돌아온다고 약속 했잖아요" 할땐 눈물이 나온다.
이동진 평론가
3.5
'쉬리'만큼 매끈하고 '쉬리'처럼 아쉽다.
우요셉
5.0
노래하면노래 스토리하면스토리 완벽한 캐스팅과 더불어 깔끔한 전개 6.25의 중심에 서있는느낌 그때의모든감정들을 짧은러닝타임에 완벽히담은 최고의한국전쟁영화
양성하
5.0
라이언 일병 구하기 같은 영화보다 이 영화의 내용이 마음에 더 와 닿을 수 밖에 없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한국전쟁의 아픔과 보도연맹 학살에 대한 분노와 전쟁으로 인해 몸도 마음도 피폐해진 군인과 민간인들의 설움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작품.
우렁찬꼬리
3.5
오늘은 8.15 광복절날을 기념해서 보게되었다 일본에게 해방되는 기쁨도 잠시 나라가 분단되고 불과 5년후 6월 25일날 한반도에서 형제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비극이 벌어질걸 그 당시 사람들은 누가 예상했을까? 6.25 전쟁의 참혹함과 역사적 사실을 가장 잘 나타낸 영화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을 통해 애국사상을 강하게 가진 사람, 이념보다 삶을 중시하는 사람, 가족이 최우선인 사람 등등 다양한 사상들을 매끄럽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드러내며 당시 사람들간의 갈등도 쉽게 풀어낸 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형과 동생, 그리고 그 주변의 많은 갈등들이 모두 개개인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충분히 이해가 되어 더욱 안타까웠다 나라가 외세에게 먹히지 않기를 그리고 한민족끼리 싸우고 죽이는 이런 전쟁은 두번다시 없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셨던 순국열사와 참전용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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