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ingle Spark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1995 · Drama · Korea
1h 36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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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iographical film about Jeon Tae-il, a worker who protested labor conditions through self-immolation.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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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4.0
이 영화를 지지한다고 (아직도) 사상을 의심 받아야 하는 슬픈 현실.
win윈
4.5
당신에게 그저… 고맙고 미안할 뿐이라서.. 그래도 살아 있었음 참~ 좋았을텐데.. 좋은 세상 만들기 위해 영혼을 불살라 버린 당신의 명복을 빌며, 이 사회 정의가 빨리 실현되길 염원 합니다. ÷ 아주 오래된 추억을 회상하며
다솜땅
4.0
누군가 싸워 주었기 때문에 자유란 이름을 쟁취 했고 누군가 싸워 주었기에... 사회도 누릴수 있었다. 그 가운데 서 있던 전태일.. 우리가 누리는 것 가운데 한가지는 그가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우리 인권신장을 위해 싸우고 있다. 바른 투쟁에는 장단을 맞춰줘야해!!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5
분노의 뜨거움은 누른채, 더 차갑고 더 담담하게. 추천 : 작금의 영화들보다도 뛰어나 반성해야할, 비추천 : 갑질 사장님, 스토리 9/10 연기 9/10 연출 9/10 재미 8.5/10
필용
5.0
작품을 분석할 때에는, '내용'과 '형식'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내용은 작품에서의 메시지이고, 형식은 연출을 통해 그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세련되게 전달하는 방법이다. 내용은 형식을 규정하고, 형식은 내용에 반작용을 준다. 즉,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이다. 이 작품은 내용과 형식 면에서 모두 완벽하다. 먼저, '형식'을 살펴보면, 4년이라는 시간을 사이에 두고, 전태일이 살던 시대는 흑백으로, 김영수가 살던 시대는 컬러로 구분하여 표현하였다. 이 두 시대가 교차하면서 작품이 전개된다. 그러면서 더욱 더 전태일과 김영수를 오버랩 시키면서 동일시하고 있다. 이런 형식은 전태일 열사의 정신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우리의 가슴 속에 남아 있으며,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를 위해 우리가 끊임없이 싸워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비정규직 문제만 보아도 싸움에 불을 지필 이유는 충분하지 않은가! 작품은 진보적 사실주의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내용' 면에서도 손색이 없다. 주사약을 맞아가며 4일 동안 잠을 자지 못하고 일하는 모습, 일하는 동안에 마음대로 화장실을 갈 수 없는 모습 등을 보여주며 노동자들이 억압받는 현실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지 않는 노동청, 노조 측과 협상 후에 태도를 싹 바꾸는 사측의 모습들은 현실 그 자체이다. 작품의 제목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다. 그가 시다가 아니라 재단사였기에, 그의 나이 겨우 22살이었기에 더욱 더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의 정신을 비롯하여 모든 모습들은 지금 우리의 머리와 가슴 속에 영원토록 '아름답게' 빛이 날 것이다.
Nuri Han
4.0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시나문
3.0
아침을 여는 여명이라고 했던가. 영화는 전태일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려고 했기에 더 의미 있었던 그의 행보. 달이 지고 찾아온 아침이라 기뻐야 하는데 슬프다. 달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 슬프다.
맨드로바
3.5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은 칙칙한 흑백의 이미지 속의 열악한 노동 환경 속에서 ‘전태일’을 비롯한 노동 청년들이 겪어야 했던 가혹함과 절망감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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