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mbrellas of Cherbourg
Les parapluies de Cherbourg
1964 · Drama/Musical/Romance · France, West Germany
1h 31m · PG-13

This simple romantic tragedy begins in 1957. Guy Foucher, a 20-year-old French auto mechanic, has fallen in love with 17-year-old Geneviève Emery, an employee in her widowed mother's chic but financially embattled umbrella shop. On the evening before Guy is to leave for a two-year tour of combat in Algeria, he and Geneviève make love. She becomes pregnant and must choose between waiting for Guy's return or accepting an offer of marriage from a wealthy diamond merc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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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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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식
3.5
그가 없으면 죽을 것만 같던 나는 왜 난 죽지 않았나요. 죽을 것 같던 그 시절도 다 지나간다는 것. 결국 롤라를 잊은 롤랑에게도 응원을.
최성찬
4.0
영상으로 시를 쓴다면? 빗소리에 불어를 더하면!
LSD
3.0
This may contain spoiler!!
Camellia
4.0
내리는 비도 아랑곳 않고 영원을 노래하던 사랑은, 어쩌면 이리도 태연히 각자의 우산을 찾아 쓰고 떠나서 우리를 초라하게 만드는지.
무진장뱅크(feat:진격의*몽글쌤)
3.0
이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간절히 사랑했던 것은 그 자체의 가치로움만 인정하고 각자의 운명의 길로 저벅저벅 걸어가는 것.
이건영(everyhuman)
3.0
다채로운 색의 마주침 수직과 수평의 교차점 비와 노래의 조화 우산팔듯 사람팔다니
리리
4.0
기가 없이는 죽을 것 같던 나는 왜 아직 살아있나요. 라는 대사를 듣고도 어떻게 이 영화를 싫어할수 있겠는가. 참 예쁜 꿈을 꾸었네.
Cinephile
4.0
젊은 날의 사랑은 금세 지나가기 마련이라 그것이 남은 삶의 무게에 비해 연약할 수 밖에 없다면, 적어도 그 유약한 사랑이 실패했다고 해서 남은 인생이 흰 눈으로 축복받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다채로운 색감의 사용과 부드러운 곡조의 흐름이 영화에 세련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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