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Person
좋은 사람
2020 · Mystery · Korea
1h 41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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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heft occurs in the class of Kyung-seok, who is known to be a benevolent teacher. Under the circumstances, Se-ik is accused of being the culprit, but desperately claims it is a false accusation. On that night, the daughter of Kyung-seok who came along to school with him goes missing; suddenly Seik reappears as though he is responsible. However, there awaits another turn of events that opens the question of which one of them is good and bad?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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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사람’ 사이의 어둑한 틈새.
권혜정
3.5
상대의 본질을 파악하기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책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와 <붉은 낙엽>이 떠오르기도.
석미인
5.0
스스로 짓고 나지 못했기에, 갈증하는 다른 이름 ‘누구에게나’라는 단서가 붙으면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좁은 범위에서 나 역시 '좋은 사람'으로 불리길 욕망한다. 하지만 이것이 인상에 대한 비평을 의미하는지 사관의 기록처럼 훗날의 칭호일지에 관해선 꽤 막연하게 감각했던 것만 같다. 영화의 주인공은 순간이 주는 비평을 무너뜨리고 비어있던 자리를 채웠다.되돌려 놓는 것이 용기였는지 나르시즘 때문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결국 그는 자신이 뱉은 좋은 사람이란 말의 의미를 지켰다. 비겁하지 않게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다솜땅
4.0
포스터의 서글픈 표정이 다 말해주었다. 의심하고 믿어주고 정신없이 달려들어 바라본 이 현상들의 한가운데에 서있는 내가…. 탓할 것도 없고, 미워할 것도 없다. 그냥, 휘둘리고 화내고 착각하고… 오늘 내가 서있는 '나'라는 스스로의 이미지가 얼마나 착각가운데 있었는가 다시금 바라본다. 그래도..너무 극단적인 모습을 가진 경석의 모습이 안타가웠다. #21.11.14 (1293)
황재윤
3.5
의심과 믿음, 그 어딘가에 놓인 인물의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성유
4.5
저는 거짓말하는 게 정말 싫은데요,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거짓말밖에 할 게 없더라고요.
JY
3.5
의식 하면 할수록 어긋나 버리는 아이러니 . . 시기상으로도 그렇고 2018년 '죄 많은 소녀'가 왠지모르게 생각나는 수작 그때도 연휴때였는데.. 이 작품은 버틸수 있을까
뭅먼트
3.0
'진실은 무엇인가'에 대한 명료한 대답보다는 '좋은 사람은 진실에 어떻게 다가서야 하는가'에 대한 믿음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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