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orman
The Doorman
2020 · Action/Thriller · United States
1h 37m · R

A former Marine turned doorman at a luxury New York City high-rise must outsmart and battle a group of art thieves and their ruthless leader — while struggling to protect her sister's family. As the thieves become increasingly desperate and violent, the doorman calls upon her deadly fighting skills to end the show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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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완벽한 킬링타임용 액션영화! 특수요원이던 그녀의 가족지키기! 이런일은 왜 그녀에게만 일어나는거냐? ㅋㅋ #20.10.6 (2369)
Random cul
2.0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액션이 이렇게 몰입도가 없지. 인질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긴장감이 없지. 악당도 주인공도 갈수록 뭐하고 있지?
ㄱ강현우
1.0
재미없는 액션 영화 201014
미지의세계
2.0
카메라연출이 영화답지 못하다. 배우들의 연기가 리얼리티가 떨어진다.
차칸수니리
2.5
여자 주인공의 중성적인 매력은 영화의 거의 유일한 장점이다. 액션을 위해 이야기의 구멍은 무시하고 넘어가지만 구멍이 너무 커서 배우들의 고생이 허망하게 느껴진다. 악당들이 겉멋에만 집중한다.
푸리
2.0
액션영화인디.. 액션에 돈과 .. 심지어 정성을 아끼다니.. 이런 어처구니...
슬기로운 영화생활
2.0
제목에서 알아봤어야하는건데…;;
HBJ
2.0
'도어맨'은 제대한 해병대 출신 주인공이 도어맨으로 취업한 건물에 괴한들이 침하게 된 영화다. B급 호러물로 서양에 진출한 듯한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의 이 영화는 안타깝게도 B급 액션물로서도 낙점이다. 이 영화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극하위호환 '다이 하드'다. 휴일을 맞이한 한 건물의 밤에 쳐들어온 유로빌런과 그의 똘마니들, 소원해진 가족과 가까워지기 위해 우연히 그곳에 있는 주인공이 그의 능력들을 통해 가족을 구해야하는 이야기와 건물의 구조를 영리하게 이용하려는 액션 구성 등을 보면 딱 '다이 하드'다. 장 르노랑 악셀 헤니가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연기를 해주긴 하지만, 루비 로즈는 주연으로서는 뭔가 제대로 된 연기력이나 카리스마가 있다는 느낌이 없었으며 나머지 배우들도 꽤나 딱딱한 연기들을 보여줬다. 물론 B급 저예산 영화인만큼 이야기나 배우들에 대한 점들은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적어도 액션이나 연출 면에서는 더 과감해야하지 않았나 싶다. 좀 더 잔인한 액션물이 되고 싶어하는 것 같지만 절제하는 모습이 아쉬웠고, 액션 연출도 타격감도 없고, 재치도 없었으며, 장르물로서는 이런 점들이 가장 치명적인 단점들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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