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ling Point
Boiling Point
2021 · Drama/Thriller · UK
1h 32m · R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8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Poltergeists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Poltergeists
재원
3.5
외줄 같은 삶 위에 위태롭게 버티고 선 주인공의 초췌한 얼굴이 낯익다. 아빠에게서도 봤던 얼굴, 이젠 내게도 보이는 얼굴. 아빤 어찌 버티셨나. 일절 본 적 없는 것 같은데 어디 숨어 우셨을까. 묵묵히 감내하신 그 삶이 요즘 부쩍 감탄스럽다.
무비신
4.0
극한으로 치닫는 펄펄 끓는 전쟁 같은 주방에서, 결국엔.
뭅먼트
3.5
90분간의 영화적 체험은 말 그대로 나의 몇 년 전 악몽을 상기시키기에 너무나도 충분했다.
Jay Oh
3.5
끓어오르는 스트레스. 라따뚜이와 언컷 젬스를 섞은 듯한 레시피. Yes, a dish of stress, please.
박서하
3.5
막바지에 다다른 내부이자 내면의 먹먹한 광경.
rendezvous
3.5
성탄절 연휴 때의 레스토랑 주방을 원테이크로 담아내면서 사회의 여러 군상을 잘 보여준 영화! 원테이크 촬영기법으로 몰입감과 긴장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사람들과 각각의 상황들, 주인공 앤디의 여기저기 문제가 있는 삶을 레스토랑에서의 하루 모습을 통해 잘 보여줬다. 그리고 레스토랑 여기저기 보이는 빈틈 들이 드러나는데 일 하나하나를 모두 완벽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할뿐이지 라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다. 정말로 인생은 불완전의 연속이며 서로서로 얽혀있음을 잘 느꼈다. 특히 중간에 나오는 인물들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릴 때가 참으로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사람은 계속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하는 존재이지만 그 속에서도 진정으로 반성하고 사과를 하며 그래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발전가능성이 여전히 있는 그런 긍정적인 측면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대한극장 1관 22.08.14.(일) 12:50] [대한극장 <보일링 포인트> A3 티저포스터 증정 이벤트 수령] [2022.08.04. 개봉] [제24회 영국 독립영화제(BIFA)(2021) 여우조연상, 캐스팅상, 촬영상, 음향상 수상] [제75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2022) 작품상(영국), 남우주연상, 데뷔작품상(영국), 캐스팅상 노미네이트] [2022년 #010]
Dh
3.0
한번의 컷으로 체험해보는 주방 서스펜스 #부풀대로 부푼 불만과 스트레스 #대혼돈 #CGV
윤제아빠
3.0
두려움과 증오의 대상을 벌하고파 인간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지옥은 지극히 현실에 있다.그것도 항상 내 곁에... . . #저정도스트레스야뭐기본으로 #돈사랑명예다갖고살기어렵지 #금수저를물고나온거아니라면 #간쓸개심장내장다내주면되지 #영화까지스트레스받기싫으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