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준김5.0 <누벨바그 헤어숍에 간 정성일 평론가> 미용사 : 어떻게 해드릴까요 손님? 정성일 : '네 멋대로 해라.' 미용사 : 아니 어떤 스타일 원하시냐구요 정성일 : '점프컷'Like623Comment10
우준김
5.0
<누벨바그 헤어숍에 간 정성일 평론가> 미용사 : 어떻게 해드릴까요 손님? 정성일 : '네 멋대로 해라.' 미용사 : 아니 어떤 스타일 원하시냐구요 정성일 : '점프컷'
Hyojin Kim
5.0
뉴욕해럴드트리뷴!!!
바밤바와비비빅
5.0
병신같지만 멋있어.... 의 원조
👩🎤
4.5
너무 세련돼서 아이폰이라도 꺼내는줄 알았다
Jay Oh
3.5
예술에 규칙은 없다. 멋대로 찍은 멋대로 살다 멋대로 가는 이야기. A breath of fresh air for its time.
마리아
4.0
왜 좋은 여자는 시원찮은 남자를 사랑하는 걸까.
STONE
4.0
어느새 저 무모한 멋에 중독되어 있었다.
거리에서
3.0
대중영화의 전형을 피하기 위한 발자취. 그 자체가 멋이 되어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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