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noji Hotel
本能寺ホテル
2017 · Comedy/Fantasy · Japan
2h 00m · PG-13



In Kyoto, Mayuko (Haruka Ayase) stands at a crossroad in her life. She's thinking about marriage with her boyfriend Kyoichi (Hiroyuki Hirayama). By an accidental opportunity, Mayuko stays at Honnouji Hotel. There, she meets historical figure Nobunaga Oda (Shinichi Tsutsumi) who is attempting to unify Japan.
다솜땅
4.0
시대와 대면하고 자신의 마음과 대면하는 시간. 하루카의 시간도 흐르는구나… 혼노지의 시간이 각인되어버린 사건! 어떤 미래를 바라보게 될까! ㅎ #21.4.27 (495) #자신들의 역사는 바로 기억하고 자신들의 반성해야할 역사는 개조하는 미련!
Natural
2.5
타임워프물로는 많이 부족하네요.
이용희
2.5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마유코, 하고 싶은 것을 한다. 2019년 3월 8일에 봄
BHW
2.0
엉성한 이야기
ㄱ강현우
1.5
어리석은 자만이 직접 경험해봐야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 차라리 나는 처음부터 자신의 잘못을 피하기 위해, 타인의 경험으로 배우곤 한다. Nur ein Idiot glaubt, aus den eigenen Erfahrungen zu lernen. Ich ziehe es vor, aus den Erfahrungen anderer zu lernen, um von vorneherein eigene Fehler zu vermeiden. - 오토 폰 비스마르크
안지-바기
2.5
本能寺跡 https://goo.gl/maps/YimRG6tKwWq
가람동
2.5
타임워프물로써 딱 할만큼만 하는 영화. 적당히 두근거리고 적당히 설레고 생각한만큼 허술하다. 다만 현지인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객관적으로 오다 노부나가를 너무 신격화해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막상 그 둘이 만나서 펼치는 좌충우돌이 너무 가벼워서 싱겁다는 느낌... 왜 이것이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가 되어야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노부나가 스스로 죽음을 피하기 위해 대비하고 어쩌고 저쩌고하다 결국에는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는 플롯이 더 극적이지 않나란 생각. + 히데요시에게 자신의 유훈을 남기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뻔히 자신의 아들이 살아있고 당시에 능력도 출중했는데 말야... 적어도 사진이 매개였다면 아야세와 사진 한장 정도 남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혼노지의 일행들과 단체샷이라던지... 그리고 생각하기에는 남편될 사람이랑도 같이 전국시대로 넘어갔어야지 않나란 생각. 그래도 혼노지의 변 자체가 일본역사에서는 워낙 중요한 사건이다보니 그것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는 사람들(아마도 현지인들)에게는 참 두근두근거릴 요소가 확실하다는 생각.
영화 글쟁이 도담
3.0
뻔한 일본식 작품. 하지만 담고있는 의미는 있어서 좋다. 예전 비슷한 작품들을 섞어 놓은듯함이 아쉬움을 쥔다. 신선도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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