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승3.0브루스 윌리스 형님도 이제 진짜 다 되셨네... - 오랜만에 브루스 윌리스랑 헤이든 크리스텐슨 봐서 좋았음 (브루스 윌리스 형님은 언제부턴가 너무 막 찍어서 참 아쉽다) - 초반 전개가 꽤나 흥미롭게 흘러가서 좋았음 - 중후반부터 다소 루즈하게 흘러가서 몰입력이 떨어짐 - 뭐 이거 말곤 딱히 할 말이...그냥 soso했음!Like4Comment0
다솜땅
2.5
이런 나쁜넘들!!! 똘똘한놈은, 부디 잘 커다오...
카나비노이드
1.5
좀 답답하긴한데 나름 재밌게 본 영화.
임주승
3.0
브루스 윌리스 형님도 이제 진짜 다 되셨네... - 오랜만에 브루스 윌리스랑 헤이든 크리스텐슨 봐서 좋았음 (브루스 윌리스 형님은 언제부턴가 너무 막 찍어서 참 아쉽다) - 초반 전개가 꽤나 흥미롭게 흘러가서 좋았음 - 중후반부터 다소 루즈하게 흘러가서 몰입력이 떨어짐 - 뭐 이거 말곤 딱히 할 말이...그냥 soso했음!
전미경
0.5
이걸 보고 있었다니 킬링타임용은 될 줄 알았는데... ㅡㅡㅡ 헛! 감독하고 브루스 윌리스 하고 무슨 관계지? 졸작만 연속이었네 ㅋ
이용희
1.5
스나이퍼 아빠의 아들 강하게 키우기. 성공적. 리바이의 역할이 8할이었다는 것은 함정. 2018년 4월 27일에 봄
영화 매니아
0.5
어의없는 전개 개연성 없는 스토리
Vonchio
2.5
브루스 형님 대체 왜 나온거야? 뻔한 스토리의 악역이 고팠던건가... 시간이 안타깝네
고상균
3.0
좋아하는 배우 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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