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geddon
Armageddon
1998 · SF/Action/Drama/Disaster/Thriller/Adventure/Romance · United States
2h 25m · PG-13



When an asteroid threatens to collide with Earth, NASA honcho Dan Truman determines the only way to stop it is to drill into its surface and detonate a nuclear bomb. This leads him to renowned driller Harry Stamper, who agrees to helm the dangerous space mission provided he can bring along his own hotshot crew. Among them is the cocksure A.J. who Harry thinks isn't good enough for his daughter, until the mission proves otherwis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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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ood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자무쉬
2.5
This may contain spoiler!!
김원
2.5
밴 에플랙: 감독님, 왜 훈련도 채 안된 시추공들을 우주로 보내죠? 차라리 우주비행사들에게 시추훈련을 시키는게 더 빠르지 않나요? 마이클 베이: 입 닥치고 있어. (실화입니다)
도서관 미어캣
0.5
최소한의 아귀도 안맞는 스토리나 오버스러운 연출. 고등학교 2학년 수준의 물리 지구과학 수업만 들어도 몰입이 안될만큼 고증도 개판. 1. 운석..? 지름이 1200km만한 것을 운석이라고 부르는 것은 말도 안된다. 이정도 크기, 질량이면 왜행성급이다. 당연히 모양도 영화에서처럼 들쭉날쭉한 돌무더기가 아니라 자체 중력에 의해 구형을 이루고 있을 것이고, 지구의 1/30에 불과하지만 무시못할 자체 중력도 있을것이다. 2. 임무 이 '운석'을 파괴하기 위해서는 운석 중앙까지 구멍을 뚫은 뒤 중심에서 핵폭탄을 터트려야 한다는 설정이다. 일단 과학적인 오류라고 할 것도 없이 수치 계산도 제대로 못한 부분. 간단히 비유하자면, 볼링공만한 쇠공에 핀으로 구멍을 뚫고 "임무 완료"라고 하는 것과 같다. 또, 지름 1200km에서 240m를 팠다. 비율로 따져서 전체지름의 0.02%를 팠다. 영화속 묘사를 따라서 손바닥을 기준으로 삼으면, 폭탄이 위치한 위치는 손의 표피층이다. 고작 240m 파서 그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면 장군의 말처럼 지상에서 1200발의 핵 미사일을 때려박아도 해결 될 일이다. 핵폭탄 1개로 1200Km 운석을 2단분리 시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 영화 보는 내내 다른 고증들은 다 참아도 이 고증만큼은 참을 수 없었다. 1200Km의 운석을 반으로 쪼개기 위해선 지구상의 모든 핵무기 폭발력×1000배 정도의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을까. 3. 18일의 시간 아마겟돈의 소행성은 굉장히 크고, 굉장히 빠르고, 굉장히 밝은데도, 너무 늦게 발견했다. 텍사스 주 만한 물체가 저런 말도 안되는 속도로 날아오는데 한 달 전에도 찾지 못한 건 나사의 수치라고도 할 수 있다. 4. 소행성의 중력 작중의 묘사를 보면 마치 지구와 같은 수준의 걸음걸이와 아르마딜로 차량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땅을 달린다. 현실적인 고증을 거쳤더라면 작중인물들은 일반적인 걸음걸이가 아닌 버니-합(폴짝 폴짝 뛰는 것)을 해가면서 이동해야 되는게 정상이다. 극후반부에 해리가 자폭스위치를 누르려는 순간 가스층 폭발로 인해 날라갔다 떨어지는 장면이 있는데 이것 역시 옥의티 현실적으론 올라갔다 떨어지는게 아니라 우주공간으로 날라가야 되는게 정상이다. 5. 소행성에 대기..? 독립호가 추락한뒤 잔해일부가 불타는 장면이 있는데 불이 타기위해선 산소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기 중 산소함량이 14% 이하일경우엔 오히려 불활성화되어 연소반응이 힘들어진다. 즉, 우주선 잔해가 운석 표면에서 불타고 있는 장면은 그 운석에 대기가 존재한단 이야기고 좀더 들어가보면 불타는 연소반응을 볼때 운석의 대기중 산소함량은 최소 17~20%라는 소리다. 더군다나 첫번째 아르마딜로를 잃은 시점에서 해리가 망연자실하며 페라이트 부스러기를 한 뭉큼 쥐고 뿌리는데 이 부스러기가 바람에 날린다. 1200km 크기에 중력도 극히 약해서 구형으로도 변하지 못한 바위덩어리 운석주제에 지구정도의 대기를 붙잡아두는 정체불명의 힘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6. 선바이저 작중 등장인물들이 착용하는 우주복 헬맷은 선바이저가 달려있지 않다. 선바이저를 내려서 얼굴이 보이지 않아야 하는데 이는 태양빛과 열선, 자외선으로부터 눈과 얼굴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7. 소행성의 지형 추락한 독립호에서 아르마딜로를 몰고 가는길 풍경 저멀리 어디 미국 서부사막에서 자주보이는 언덕산들이 보이는데 중력과 대기 그리고 지각활동 없이는 절대 만들어질 수 없는 산이다. 앞서 날아가기전 그랜드 캐년같은 거대 협곡도 침식 작용과 같은 지각활동 아니고선 형성 불가능.
나쁜피
3.0
아버지가 딸의 행복을 위해 딸의 남자친구 대신 죽음을 선택했는데 귀환하자마자 두 청춘이 격정의 키스를 나눠 감정 이입이 안 되었더랬다.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원한 게 그런 걸 텐데... 그땐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
Doo
4.0
사실 몇몇 설정은 어이가 없었지만 특유의 쫄리는 긴장감은 대단하다. 그나저나 '스티브 부세미' 의 캐릭터는 정말 짜증나게 잡았다. 이해가 가긴 해도 하는 행동들이 너무나... 하...
거리에서
3.5
장난 같아 보이는데 연출력 하나는 끝장남. 근데 마이클 베이 패러디 영상이 생각나서 중간에 비릿한 웃음도 짓게 됨.
우요셉
4.0
지구를 구한다는 간단한스토리 소행성을 향해가는 경로까지 잘짜여져있다 그래픽도 완벽하고 대사하나하나에 집중되는 영화 특히 영화 후반부에서는 섬세한 감동을줘서 더욱 기억에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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