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eriff In Town
보안관
2016 · Crime/Comedy/Drama · Korea
1h 55m · R


Disgraced by the ill-fated drug sting, ex-cop Dae-ho lives in Busan as a unofficial sheriff and looks after the town. Meanwhile, new businessman in town Dong-jin wins townspeople's favor to start a beach resort, which becomes a huge hit. Dae-ho recalls that Dong-jin was somehow involved in the drug sting and begins an investigation, suspecting that he's also involved in a drug case that took place recently.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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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배우들의 힘 덕분에 영화의 동력이 간신히 유지된다.
영화봤슈
5.0
보안관님~ 아까 일은 예 ~ 제가 다시한번 사↗ 과↗드↗리↗겠↘습↘니↘다↗ (부산에 의한, 부산하고, 부산스러운 영화)
거리에서
2.0
큰 줄기의 마약 이야기와 마을의 보안관 노릇을 한다는 주인공의 행동이 러닝타임을 채우기 위한 설정일뿐, 그 자체의 매력으로 녹아들지 못한다.
영우
3.5
세 배우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유쾌통쾌 로컬수사극👍
아오
3.5
2017년의 '럭키' 급 무난한 훈훈 코미디. 대호가 구사장한테 목을 매는 것에 대한 확실한 동기의 설명이 부족함. 적어도 관객에겐 공감을 하게 해주어야
HBJ
2.5
이성민-조진웅-김성균의 환상적인 케미와 마초 연기가 코미디를 살리지만, 쌍팔년도의 과장스러운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이 좀 부족하니, 쌈마이 액션코미디가 웃기기보단 촌스럽고 어이없을 때가 많다
윤제아빠
3.5
음....내가 아재라.... 그런가....괜찮은데....... 다들 별론가보네...쩝....😌 뭔가 다알려주고 시작하는 만큼 쫌만 타이트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성민은 연기 진짜 잘하네.👍
재원
2.5
요리사를 잘못 만난 맛깔나는 식자재들 ps. 그래도 일단 사투리가 자연스러우니 현장감 하나는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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