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Flight

Co-pilot Kazuhiro (Tanabe Seiichi) is up for promotion, but before he can get his captain's wings he has to get through a flight evaluation, and things aren't exactly going his way. He just crashed and burned on a simulated flight test, and his friendly examiner has been replaced with the tough-as-nails Harada (Tokito Saburo). On the same plane is cabin attendant Etsuko (Ayase Haruka) who's flying her first international flight and trying hard to not mess up. Elsewhere in the Happy Flight universe, staff are bustling back and forth with various problems and gripes - all to make this ordinary yet fateful flight a safe and happ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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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참 낭만적인 영화다. 영화를 이끌어가는 전체적인 사건 발생 원인의 계기를 따지고 들것이 아니라, 이에 대처하는 공항에서 일하는 여러 직종의 사람들의 휴머니즘으로 꽉 차있다.
영화보는 애
3.0
일본 영화의 큰 장점은 섬세함이다. 일어나기 힘든 일을 항상 일어나는 일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기분 좋은 비행에 나이스 랜딩. 관객들도 덩달아 기분좋은 비행이었다.
윤제아빠
3.0
재미 있다고도..재미 없다고도...말하기 어렵지만.. 이렇게 만들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싶긴하다. 기체 고장으로 회항하는 항공기 소재를 이렇게 다룰 생각을 한다는건 일본영화가 유일할듯 싶다. . . #재난영화인데영화내내유쾌함을 #제정신이아닌것같은데현실적인 #재미없어야하는데몰입하게되는 #참알다가도모를일본영화의세계
김규헌
3.5
비행기가 한대 뜨고 내리기까지 수십명 아니 수천명의 사람들이 일을 해야했고 일을 해야한다
jung
3.5
극적인 상황을 특별한 연출 하나 없이 만들어내도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는건 영화의 꼼꼼한 준비성 덕분. 어쩌면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최대 장점은 철저한 준비성에 있는것 같다.
Doo
3.5
마냥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긴장감이 있다. 비행기 한 대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는지 보여주는 영화.
김보영
4.0
연애보다 일이야기를 해 주어서 고마운영화
권영민
3.0
'일상'이라 쉽게 말하는 별일 없는 순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빠짐없이 훑어보기. . . 분량은 생각보다 많지 않으나 너무너무 귀엽고 생기 넘치는 이 시기의 아야세 하루카 외에도 하나같이 미워할 수 없이 귀엽고 웃음 짓게 만드는 캐릭터들. 그 중에 개인적으로 반가웠던 것은 <이사>(소마이 신지, 1993)의 주인공 렌을 맡았던 타바타 토모코. 커서도 어릴 때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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