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of June
Diary Of June
2005 · Thriller · Korea
1h 45m · R



Two teenagers joining the same class in a high school die on the same day. The one to be top of the class is killed by a big knife on the street, the other - the second best of the class indeed - seems to be jumped from the top of the school building. Everybody believes that he first killed his classmate and than himself. But when the police finds small pill boxes into the stomachs of both kids confessing their murder two South Korean cops are torn into a new case of murder series. While they try to hunt down the serial killer, more pupils are getting killed...
Random cul
4.0
숨은 명작을 찾은 느낌. 초반 싸구려 대사들 남발할때는 실패구나 했으나, 갈 수록 쉽게? 사회문제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다. 살인이 초점이 아니라 원인만을 바라보자면 청소년들도 학부모들도 보면 좋을 영화.
오묘
4.0
영화를 볼 타이밍이 존재한다. 어른이 된 지금, 한없이 유치하고 과장되어 보이지만. 당시에 본 영화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필요한 영화였다. 기대 이상의 영화.
달그림자
3.0
이 영화보면서 왕따문제 심각성을 알게 됨. 모성의 아픔.
윤준
2.5
Bystander effect
bighare
2.5
10년전 과잉연출된 따돌림장면은 지금에와서는 밋밋한 연출이 되버렸구나
강영주
4.0
10년전 교실에서 친구들과 다 같이 봤던영화. 충격적이었던 학교폭력의 잔상들이 이따금 한번씩 떠오르곤 한다.
Eomky
2.0
개그요소 같은 잔가지 다 쳐내고 그냥 묵직한 분위기를 계속 유지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개인적으로 양아치 포비아 임에도 애새끼들의 리얼한 양아치 연기에 별 한개, 그리고 마지막 씬에서 김윤진의 오열 연기 때문에 별 두개.
다솜땅
3.5
뭔가 안타갑다. 왕따.. 그 극의에 다라 모두가 한명을.. 지나쳐도 너무 지나친 세대. 아직도 자기 자식만 감싸고 도는가.. 세대를 배반하는 아이들. 그 이면엔 부모들의 방관이 있었다. 진화하는 악. 지쳐가는 아이들.. 병드는 사회. 고질적인 대책. 학교 안보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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