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ernship
The Internship
2013 · Comedy · United States
1h 59m · R

Two recently laid-off men in their 40s try to make it as interns at a successful Internet company where their managers are in their 20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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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Serial Killer

Ironic

So Good

Halftime

Chillin (feat. Lady Gaga)

Hot Thing (feat. A$AP Rocky)

신혜미
3.5
퀴디치 시합까진 걍 따분한 취업 성공썰 같고 하품 나오려 했는데 분위기 급 화끈해져서 당황함;; 애들이 아재들 무식하다고 무시하다가 클럽 따라가서 어버버하고 눈돌아가는 거 개웃기네 ㅋㅋㅋ 뻔한 결말이긴 한데 뭔가 귀엽고 기운 나고 기분 좋아짐. 아재들도 그렇고 점점 말 잘 따르는 너드 친구들도 귀여웤ㅋㅋㅋㅋ 매트리스 가게 사장님(윌 페렐) ㄹㅇ씬스틸러네 저 배우는 얼굴만 봐도 ㅈ나 웃겨
다솜땅
4.0
당연한 듯한 별종들의 이야기. 아저씨의 이야기. 신기술을 가진 새로운 세대와 노땅들의 기분좋은 변화 ㅎㅎ #19.5.20 (658)
Elaine Park
3.5
본격 구글홍보 영화(사실은 아니지만). 구글 본사를 구경할 수 있는 대리만족감+진부하지만 긍정의 힘을 심어준다. 무엇보다 다른 인턴들이 취업이 다가 아니란걸 깨닫는 과정이 좋았던.
황민철
3.5
디지털 시대의 차가움을 녹여버릴 아날로그 입담의 유쾌한 반란. 세대 차이라는 고전적 코미디 소재를 현대적으로 변주하며 재미를 만들어 나간다. 구글의 첨단 공학적 미장센 사이에서 빈스 본과 오웬 윌슨이라는 검증된 개그 콤비가 뿜어내는 타율 높은 유머가 낡고 조악한 장르적 클리셰를 뚫고 나와 기어코 웃음을 주는 데 성공한다. 마치 구글의 홍보 영상이라도 되는 듯한 기업 판촉과 같은 내용들이나, 억지스러운 우연과 작위적 화법으로 완성되는 그 진부함이 분명한 단점이 되고 있음에도 아날로그의 '사람냄새'향 유머는 성공적인 편. 맛과 모양은 좋지만, 영양가는 부족한 구글의 무료제공 디저트 같은 영화.
P1
4.0
실현 불가능할 것 같은 취업 성공담같아서 와닿지않고 부러워서 말도 안돼! 부쉣!뻥같은 이야기하고 있네! 라고 말할 수 있지만, 이 영화는 누구나 벼랑 끝에 몰리면 미친 짓을 하는 것처럼 1%의 가능성에 뛰어든 행복한 꿈을 이야기하고픈 것이 아닐까한다. - 물론,미국의 유리천장을 긍정적으로 포장한 것은 피할 수 없는 상술. - 상당히 묘한 매력이 있다. 로맨스도 곁들였고 보다 보면 가슴뭉클한 부분도 있고 꿈과 용기와 희망은 언제나 이런 뻔한 영화의 코어와 같다.
윤제아빠
3.0
두 주인공의 내공으로 완성된 전형적인 헐리우드 인생강좌.
김산가족
4.0
뻔하지만 매번 마음약해지는 이유는 뭘까
승우
3.5
영화는 영화다. 하지만 2시간 동안 즐거웠다. 이 영화가 당신의 식어버린 열정에 다시금 작은 불씨를 지필 수 있다면, 그걸로 이 영화의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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