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호4.0과거를 묻어두는 관계는 깊어질 수 없다. 하지만 과거를 겪어내고 털어내는 관계는 더 나아갈 수 있다. 바로, 태준과 진욱이 그러하듯이. . 분명 어른들과는 다른 우정이, 그 시절에는 존재한다.Like39Comment0
bin3.5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쇼코를 생각하면 그 애가 나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을까 봐 두려웠었다. / ‘쇼코의 미소’ 중에서Like30Comment0
티나4.0나는 ‘연’이 진욱이 자체를 상징하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1. 진욱의 동생을 물갈이한 태준이(태준의 실수로 망가진 진욱의 연) 2. 태준이랑 같이 만든 연, 하지만 날아가진 않음(태준이와 친해졌지만 아직 한켠에 불편함이 있는 진욱) 3. 마지막에 드디어 날아간 연(태준의 잘못, 진욱의 의심을 털어낸 뒤 솔직해진 둘) 이 영화는 다 보고 꼭 한번 다시 봐야한다. 처음은 태준이한테 이입해서 보게되는데, 결말을 보고나서 진욱이의 시선에서 이 영화를 보는걸 추천. 그럼 정말 묘하게 그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다.Like25Comment0
HBJ4.0자연스러운 연기와 대사들로 일진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반면, 섬세하게 일진과 일반 학생의 우정, 그리고 우정의 삼각관계를 쌓아간다. 거칠게 죄를 지으며 살면서도 연 앞에서 참아왔던 순수함을 표출하고 지켜가는 성장담.Like20Comment0
석미인
4.0
나는 고칠 수 없는 구교환 목소리 성애자
김계피
5.0
파수꾼의 프리퀄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음. 기태와 희준의 만남이 이렇지 않았을까 해서
채수호
4.0
과거를 묻어두는 관계는 깊어질 수 없다. 하지만 과거를 겪어내고 털어내는 관계는 더 나아갈 수 있다. 바로, 태준과 진욱이 그러하듯이. . 분명 어른들과는 다른 우정이, 그 시절에는 존재한다.
P1
4.0
같이 만든 연을 바라다보는 마음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 - 파수꾼 형님 어서 다작 하입시더 므합니꺼
bin
3.5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쇼코를 생각하면 그 애가 나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을까 봐 두려웠었다. / ‘쇼코의 미소’ 중에서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4.0
윤성현 감독님은 소년들의 심리를 그릴때 탁월함이 드러난다. 본받고싶고 출연하고 싶을 정도다.
티나
4.0
나는 ‘연’이 진욱이 자체를 상징하는게 아닐까 생각했다. 1. 진욱의 동생을 물갈이한 태준이(태준의 실수로 망가진 진욱의 연) 2. 태준이랑 같이 만든 연, 하지만 날아가진 않음(태준이와 친해졌지만 아직 한켠에 불편함이 있는 진욱) 3. 마지막에 드디어 날아간 연(태준의 잘못, 진욱의 의심을 털어낸 뒤 솔직해진 둘) 이 영화는 다 보고 꼭 한번 다시 봐야한다. 처음은 태준이한테 이입해서 보게되는데, 결말을 보고나서 진욱이의 시선에서 이 영화를 보는걸 추천. 그럼 정말 묘하게 그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다.
HBJ
4.0
자연스러운 연기와 대사들로 일진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반면, 섬세하게 일진과 일반 학생의 우정, 그리고 우정의 삼각관계를 쌓아간다. 거칠게 죄를 지으며 살면서도 연 앞에서 참아왔던 순수함을 표출하고 지켜가는 성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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