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ie Colere3.5프랑스 남부 미슐랭스타 레스토랑 건너편에 인도식당을 열다. 로맨틱 레시피라는 한글제목은 이 영화를 무시하는 오역. The Hundred-Foot Journey.Like47Comment0
-채여니 영화평-4.0인도와 프랑스 음식의 절묘한 어우러짐을 맛볼수 있다니. 거기다 아름답고 색조로운 미장센과 기분좋은 웃음을 짓게하는 소소한 조크들까지! 두시간의 여행을 갔다온 기분이랄까.Like30Comment1
개구진개굴이3.5전반 60분 후반 60분이 너무 다른 영화였다. 주인공의 캐릭터가 일관성을 잃어가면서 이야기가 위태로워진다. 둘 중 한가지에만 집중하는 편이 더 나았을텐데.Like16Comment0
곽승현3.0적당히 간을 맞추어 미묘한 밸런스를 유지한다. 이 정도가 너무 과하지 않고 딱 좋다. 퓨전 요리와 개밥의 본질은 같다고 생각한다. 어떤 영화에선 단점으로 작용하는 것이 여기선 신의 한 수. +나는 요리를 쥐뿔도 모르지만 신선한 요리 재료를 보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Like12Comment0
윤제아빠
3.0
참... 이상적인 이야기 구조다.ㅋㅋ 하긴 라세 할스트롬 감독께 다그렇긴 하지~ 분자요리 마스터까진 안가도 됐을 뻔했어..
Annie Colere
3.5
프랑스 남부 미슐랭스타 레스토랑 건너편에 인도식당을 열다. 로맨틱 레시피라는 한글제목은 이 영화를 무시하는 오역. The Hundred-Foot Journey.
-채여니 영화평-
4.0
인도와 프랑스 음식의 절묘한 어우러짐을 맛볼수 있다니. 거기다 아름답고 색조로운 미장센과 기분좋은 웃음을 짓게하는 소소한 조크들까지! 두시간의 여행을 갔다온 기분이랄까.
P1
3.5
인도 요리와 프랑스 요리의 정감있는 교류.
개구진개굴이
3.5
전반 60분 후반 60분이 너무 다른 영화였다. 주인공의 캐릭터가 일관성을 잃어가면서 이야기가 위태로워진다. 둘 중 한가지에만 집중하는 편이 더 나았을텐데.
쇼비
3.0
아쉽다. 하산이 건너편 프랑스 식당으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참 느낌 좋았는데.
곽승현
3.0
적당히 간을 맞추어 미묘한 밸런스를 유지한다. 이 정도가 너무 과하지 않고 딱 좋다. 퓨전 요리와 개밥의 본질은 같다고 생각한다. 어떤 영화에선 단점으로 작용하는 것이 여기선 신의 한 수. +나는 요리를 쥐뿔도 모르지만 신선한 요리 재료를 보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정가인
3.5
맛있는 요리를 먹으면 로맨틱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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