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uple running a roadside garage has their livelihood threatened by trucks going in and out of a nearby construction site. When they learn that metal scraps from the trucks are flattening tires, they start to scatter scraps and make money from changing tires.
윤제아빠
3.0
부실했던 플롯으로 결국 중 후반부는 자멸했지만 초반 감각적이고 신선했던 미장센과 강인한 시놉 그리고 탄탄한 캐릭터를 보여준 초반이 영화가 끝나고도 여운이 깊게 남는다. . . #정말아쉬운영화 #어떻게마지막을 #이따위로끝내냐 #진짜답이없었나 #최선을못찾아서 #최악이된거란걸 #꼭알기를바래요 #쉽진않겠지만요
다솜땅
2.5
이 영화를 홍보하는 영상에서 보는 빵꾸 하나에 260만원... 이게...다였다니... 실로 당황스럽지 않을 수 없다. 생각하게 하는 구간 하나없이, 그렇게 없는자는 없이 살아가고.. 있어도 그게 정작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인생밖엔 되지 못한다. 희망을 그려도 행복하게 그려주지, 결국 ... 바퀴벌레는 어두운 곳에서 밖엔 살지 못하나!!? #19.12.26 (1944)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이런영화 조아 현실영화 ㅎ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첫끗발이 개끗발이다. . 더 나아가지 못하고 아재판타지로 끝나는 아쉬운 연출과 시나리오에 혀를 차다. . . . ps. 인상을 찡그리게 만드는 bgm(아니 거기서 봄냄새 풍기는 음악을 왜 까는가 싶었다.)과 상상력의 빈곤으로 인해 늘어지는 신파조의 연출에 의아함을 느낀다. . ps. 처음엔 제 2의 기생충인가 싶어 흥미로웠는데... . ps. 부인 역할을 맡은 조은지 배우분의 연기는 눈여겨볼만하다.
sean park
1.0
존엄하게 살고 싶어서 버린 존엄
겨울비
3.0
생각보다 괜찮았던, 은근히 꼬집는 지점이 많은 블랙 코미디. 처음과 다르게 변해가는 순영과 변하지 않을 것 같던 재구가 변하는 교차점이 흥미롭다.
김지영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리얼리스트
2.5
블랙코미디라기에는 그레이코미디.. 뭔가 밍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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