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Now on
한양빌라, 401호
2016 · Drama/Short · Korea
17m · G

A man walks into a foreign neighborhood to look for a house. Then, the drastic summarization of the story and time will confuse the audience at first, but it brings suspense and a deeply lingering impression to the story. There is more that is unseen than visible. This intentional void prompts various emotional interpretations. During that time, what sort of moments and stories did the man and the house share? Since the guessing is left to the audience, we are left to remember, not the man’s, but our own personal memories. Hanyang villa or whatever else, that’s what houses do – they are where our memories dwell.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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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
5.0
남들이 보기엔 오래되고 형편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경험했던 그 모든 것들 중에 가장 좋았다면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Doo
3.0
멍 때리다가 시간은 갑자기 흘러가 있었다. 집이라는 공간이 참 독특했다. 엔딩에 흐르는 음악이 절묘하다고 느껴졌다.
영화같이멋진
3.5
우리의 삶도 그렇지 않을까? 불편해보이고 답답해보이지만 어느덧 70년을 살고보니 그냥 살만했다고 생각하니까.
채수호
3.5
집에는 이야기가 담긴다. 손이 닿던 곳 하나, 그런대로 쓰다 만 것들 하나. 가끔은 이 이야기가 이 집의 전부가 돼버리고 가끔은 이야기 없이는 집이 무의미해진다. 그래서 떠나는 사람 하나. 그 하나의 이야기.
개구리개
2.0
월세가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서울서 집구할때보다 좋은거 같은데 남자는 좋은집을얻었고 커풀 기회를날리는구나
HBJ
4.0
짧은 시간 안에 영화의 또다른 캐릭터인 집의 공간감, 분위기, 그리고 거기에 배어있는 사람 냄새를 느끼게 해주며 놀라우면서도 아련한 전개로 스릴과 감성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다. 8:40쯤 카메라맨 그림자가 좀 티났다
b22n
4.5
공간을 보여주는것 만으로 이야기를 완성시키는 브릴리언트한 연출. 비어있지만 비어있지 않다.
수정
4.0
생략에는 추억과 애정이 들어있다. 그 마음을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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