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gie's Plan
Maggie's Plan
2015 · Comedy/Drama/Romance · United States
1h 38m · R


Maggie's plan to have a baby on her own is derailed when she falls in love with John, a married man, destroying his volatile marriage to the brilliant and impossible Georgette. But one daughter and three years later, Maggie is out of love and in a quandary: what do you do when you suspect your man and his ex wife are actually perfect for each oth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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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나
5.0
가이가 수학을 사랑하는 방식에 마음이 치였다. 6개월 이상 사랑받을 자신이 없다던 메기가 자신으로 인해 모든걸 망치는 걸 볼 수 없었던 것처럼 정말로 사랑하는 건 나로 인해 망치고 싶지 않은 법이다. 그건 옷깃만 가져도 좋다는 말이다. 나도 그렇게 순수하게 무언갈 사랑하고 싶다는 말이다.
김혜리 평론가 봇
4.0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을 포옹하는 관대하고 스마트한 코미디. 꼭 우디 앨런만 바라볼 필요는 없다
필름버프
3.5
그레타 거윅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늘 그렇듯이, 순수한 마음으로 뭔가 해보려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되고 나에 대한 자책감이 쌓이고. 그러나 그레타 거윅 답게 훌훌 털고 일어나고.
이승은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재윤
4.0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HGW XX/7
3.5
막장스러운 스토리를 사랑스럽게 치환시키는 디테일과 배우들의 연기. 사랑이 식었음을 느끼게 되는 장면에서 밥먹는 존을 밥처먹는 것처럼 바라보는 매기의 눈빛에서 빵. '올 겨울, 사랑에 빠지고 싶은 뉴욕 로맨스' 영화 안 보고 쓴 것이 분명한 포스터 속 문구.
재원
3.5
수많은 변수에 맞서 최선의 결과를 찾아가는 여정. 인생이란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뭐든 계획은 야무진데, 성과가 미미해서 자주자주 낙담하는 요즘. 엉망진창인 와중에도, 결국 각자의 최선을 찾아가는 주인공들을 보며, 소소하게나마 위로를 얻게 되는 영화. ps. 그나저나,"나 달래주는 사람은 왜 아무도 없어?"라는 투정에 "자긴 괜찮잖아"라고 답하는 연인, 정말 최악이다.
조씨
3.0
"Why did you not use a sponge?" (Ida Rohatyn as Lily) 난장판을 단번에 치울 스펀지는 안 보이기 마련. 바보 같아도, 진솔하게 마주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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