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emic

In the near future, a virus of epic proportions has overtaken the planet. There are more infected than uninfected, and humanity is losing its grip on survival. Its only hope is finding a cure and keeping the infected contained. Lauren is a doctor who, after the fall of New York, arrives in Los Angeles to lead the hunt for uncontaminated civilian survivors. But nothing can prepare her crack team for the blood-soaked mayhem they are about to witness as they head into the Californian mean streets where everything is considered a trap… From director John (THE SCRIBBLER) Suits, a boundary-crashing, game-changing science fiction thriller featuring non-stop action from a first person shooter perspective, putting the audience in the middle of every fight whilst feeling in control of every punch thrown and shot fired. Welcome to the new model of immersive action thriller for the hardcore video game generatio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2.0
좀비들 사이를 헤치고 원하는걸 얻으려는데, 꼭 발목을 잡는 일들이 생긴다. 놀랍지.. 이렇게 답답할수가, 사진을 떨어뜨려서 가지러 가다가 당하고, 설마하며 창문열고 바라보다가, 문을 열다가 … 이렇게 답답하고 어리석을 수가… 좋은 점수는 줄수가 없는 진행방식이다. ㅋ 최근들어 느끼는건데…. 이런 1인시점의 정신없는 카메라방식이…너무 어지럽다 ㅠㅠ #21.8.1 (919) #포스터에 낚임
Yeojin2
1.5
좀비영화에 출연하는 어색한 좀비들
영화는 나의 힘
2.5
나름대로 상황의 역설을 잘 이용했다.
종진
1.5
1인칭 시점 FPS 좀비 영화를 만드려면 최소한 하드코어헨리 처럼은 만들어야지. 어째 게임 스토리 영상보다 이 영화가 더 구리냐.
카나비노이드
0.5
포스터 뭐지?빈디젤인줄 알고 좀비놈들 한번 오지게 다 터트리려나 빈디젤이 이런 좀비영화도 찍는구나 뭐 그런 생각으로 봤더니 포스터는 그냥 개똥폼 허위매물이었네? 답답해 뒤질것같은연이 일단 주인공이다. 붕신같은놈들은 나와도 빨리 뒤지거나 거의 잘 안나온다. 연들은 근데 항상 나왔다하면 속터질 짓거리만하는 그딴 캐릭터로 나온다. 왜인진 모르겠다. 감독새끼들이 늙어빠진것들이라 고정관념이 확고한가보다 공포영화엔 여자들의 비명소리가 나야하고 꼭 위험한 순간엔 무언가를 떨어뜨리거나 중요한것들은 전부 여자배역이 들고있거나 상황을 악화시키거나 행동을 빨리안하거나 자신때문에 남자배역이 희생을하게 만들거나 등등등등등등등등 토나온다진짜. 감독새끼들아 제발 정신차려라. 왜 항상 여자배역을 바보멍청이로 만드냐. 힘이 없어서 주먹질을 못하고 좀비들을 뿌리치진 못한다고쳐도 멍청한짓은 제발좀 영화에 넣지말자. 어느누가 사방이 좀비인데 소리치면 수십마리가 달려들어 뜯겨죽는곳인데 화난다고 소리지르거나 쥐를본다고 비명을 지르냐. 진짜 포스트부터 낚시에 훼이크쓰더니.. 하 이런영화 이제좀 안보고싶은데 혹시나 그래도 이건 재밌겠지란 심정으로 보면서도 또 당하네.. 열받아서 글이 길어졌다. 그리고 1인칭시점 개나소나 좀 쓰지마 토나와. 두번다시 안볼 영화.
Raina
0.5
이보슈 생존자들 구하러 가기엔 너무 빈약한 버스 아닙니까? 그리고 포스터에 저 사람은 누구야?
개구진개굴이
2.5
가짜 핸드헬드라서 생각보다 멀미나는 화면은 아니다. 좀비씬에서만 게임이나 만화같이 연출을 했다가 급격히 식어버리는 장면들이 반복되면서 보는 사람도 그 연출의 간격에 무덤덤해짐. 특히 좀비인지 뭔지 되다만 것들의 행태가 되게 거슬림. 좀비 영화에서 좀비가 발연기일 수가 있나? 답은 YES.
Kyu Hyun Kim
3.0
인류멸망 테마의 좀비영화로서는 괜찮은 편인데, 저예산 인디영화의 한계점을 노정하는 부분도 보인다. 젊은 시절의 조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레이철 니콜스 대열연.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