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kuen Tsuihou - Expelled from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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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2400, DEVA's central council detects an incident of unauthorized access into their mainframe. Someone on Earth was trying to hack into the system. The only information DEVA was able to retrieve was that hacker referred to themselves as "Frontier Setter." To investigate the mysterious hacker's motives, the high officials of DEVA dispatch system Security Third Officer Angela Balzac to the Earth's surface. Equipped with a prosthetic "material body," Angela attempts to make contact with a local agent Dingo, but what awaited her instead was a swarm of Sandworms now infesting the Earth's surface. Angela intercepts the gruesome pests with her exoskeleton powered suit Arhan.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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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Comment
350+Gallery
Soundtrack Info

EFP02 Here It Comes

EFP03 The Deva

Eonian(Arise Version)

EFP13 Jed

EFP14 The Bubble gum man

EFP19 A Running Girl


평민
3.5
2D와 3D의 오묘한 만남. 심도있기보단 가벼운 고찰쪽에 가까운듯.
blue one
3.0
16세 치고는 남다른 발육(?) 때문인지 많이 헐벗은 안젤라. 별 삔 꼽고 뒤꿈치 들고 가슴을 흔들고 다니니 내용과는 따로 놀 수 밖에..
권정우
4.5
미즈시마 세이지에게 SF는 그의 꿈이기도 하며, 그동안 살아온 인생을 대변하는 중요한 존재이다. 이 치열하고 진흙탕 같은 사회(낙원)속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바치는 이 매끈한 SF 애니메이션은 그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사실 만듦새는 아쉽다. 마치 1시간 40분이라는 분량안에 만들라는 압력이 있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많은데 여유를 가지라는 주제에서 여유가 없는 진행이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이 전달해주는 메세지와 훌륭한 소품 디자인에 매료되었으며, 미즈시마 세이지가 얼마나 SF를 사랑하는지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P.S SF 애니메이션이지만 물량공세나 큰규모의 전투장면은 별로 없다. 오히려 디자인을 내세우는 SF 소품 영화에 가깝다. 다만 후반부 전투씬은 철거쇼가 살짝 있다.)
혹성로봇A
4.0
인간의 98%는 육체없이 전뇌세계라는 네트워크 속 - 낙원이라 믿는 - 세상에 살고 있는 미래. 오히려 AI가 인간다운 자아를 가지게 되고 2%의 남은 인류를 위해 은하 끝으로 탐험을 나서고자 하는데... 인간이란 무엇이고, 인류의 끝은 어디인가? 무엇보다 우리가 지금 잊어가고, 잃어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작은 고찰.
Doo
4.0
좀 어려운 설정이긴 했지만 흥미롭게 봤다. 3D 임에도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준다. 후반부 액션 퀄리티가 굉장히 좋은 편이었다.
동진
2.5
공각기동대가 줬던 철학과 고찰은 한 스푼 빼고, 문화 산업 시장을 위한 모에와 굿즈는 한 스푼 반 더 넣고.
chelly
4.0
스토리에 3점, 3D로 색다른 시도를 했다는 점에 0.5점, 안젤라의 엉덩이에 0.5점해서 4점 드리겠습니다 쿠기밍~
고양이가물어
3.5
카툰렌더링으로 이 정도 뽑을 수 있구나... 표정, 움직임.. 셀 애니같네. 로봇 시가전은 최고였다! 마지막 노래가 좀 뜬금없었다.. 그나저나..안젤라의 발 모양..신경쓰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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