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dy in the Car with Glasses and a Gun
La dame dans l'auto avec des lunettes et un fusil
2015 · Crime/Drama/Thriller/Mystery · France, Belgium
1h 33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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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Bang

The Warmth of You Beside Me

Rocky Mountain Runabout

After Laughter (Comes Tears)

Love Attack

Nel cimitero di tucson (from "Preparati la bara!")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매력적인 여주인공한테서 눈을 뗄수가 없는데 스토리가 밋밋해서 패션모델이 등장하는 뮤비를 감상한 느낌이 든다.
이혜원
3.0
스타일이 후덜덜 멋진 두 여자가 나옴. 대책없이 유혹 뿜뿜인 여자와 그를 보는 남자들의 시선 때문에 약간 긴장되는 장면들도 있음. 전체적으로 이쁜 영화.
이용희
2.5
현실을 지독하게 경험하고 비로소 허영과 망상을 떨쳐낸다. 그리고 춤춘다. 드넓은 바다에서 세상 누구보다 자유롭게. 2021년 1월 26일에 봄
Sleep away
3.5
이야기는 그냥 구실에 가깝고 프레야 메이버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연출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목적으로 보인다. 약간 누벨바그 스타일을 차용한 패션 브랜드의 영상 클립 같기도 하다. 분명 멋있기는 한데 그 멋의 대부분은 주인공 배우의 자체적인 매력에서 비롯된 듯 하고 사실 캐릭터들은 다들 좀 별로다. 비어있는 건 괜찮은데 어차피 멋으로 만든 캐릭터에 이렇게 쓸데없이 불쾌한 요소들을 집어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더라. 이왕이면 그냥 다 매력적으로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다시 말하지만 난 패션화보 같은 영화 절대 싫지 않고 영상의 만듦새도 뛰어나보이는데 캐릭터 설계가 좀 아쉽다.
강은옥
2.0
뭐지 이영화.. 여주몸매만보다끝
Pieoria
WatchList
주인공 모델포스 ㅎㄷㄷ하네.
신동민
2.0
기묘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이미지로 극을 끌고 나가려고 했으나 그 엉성함에 관객은 쉽게 지친다. 흥미가 다 식을 때 쯤에야 비로소 전말을 공개하니 맥이 빠져버린다.
kooc0123
2.0
스타일 외엔 볼 것 없는 하찮은 추리물. 여주를 훑는 카메라의 시선은 기가 막혀 우스울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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