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lat
CHOCOLAT
2016 · Drama · France
1h 59m · PG-13

The history of the clown Chocolate, the first black circus artist in France, which has a great success in the late 19th centur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00+Gallery
Soundtrack Info

Ouverture

En route pour Paris

Success Story

Solitudes

L'éveil

L'éveil



잠소현
4.0
처음에는 유쾌하게 웃으며 보기 시작했으나 뒤로 갈수록 더는 웃을 수가 없었다. 피부색, 인종, 장애, 비만 등 일반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차별이 당연시되고 인권도 보장받지 못하던 때. 사람들이 그런 다름을 구경하고 웃음거리로 삼았던 때. 흑인은 당연히 백인보다 아래고 걷어차이는 게 웃기던 때. 시대를 잘못 타고난 비운의 예술가. 그래도 사람으로 태어나 한 시절 이름은 날렸으니 헛된 인생은 아니었음을. + 영화 자체가 쇼콜라의 삶을 다룬 제목마저 <쇼콜라>인 이 영화. 오마 사이의 연기가 나쁘지 않았음에도 오히려 푸티트 역의 제임스 티에레가 너무도 돋보였다. 찰리 채플린의 외손자라더니 영화 속 마임이나 표정 연기가 정말 훌륭하다. 역시 피는 못 속이는가부다.
영화봤슈
3.5
흑인판 <라비앙 로즈> 같은...
찡빈
3.5
초콜릿처럼 달달해 보였던 영화, 씹어보니 단맛보단 씁쓸함이 강했던 쇼콜라.
심혜진
3.5
두 사람의 우정에 피부색은 전혀 중요하지 않음을.
SUN
3.0
그 시절에만 무수한 차별과 억울한 일들이 끝도없이 쏟아졌다고 - 착각하진말길😊
Taeseung Kim
3.5
세상의 시선에 의해 둘이 였던 하나
떼오
2.5
에너지를 잃어버리고 방점을 찍지 못하고 자기연민에 빠진 채 감상주의에서 허덕이는 영화.
꽃꼬
4.0
마지막에 실화라며 그 당시 영상 보여주는데 진짜 놀랬다 실화라니 .. 찰리 채플린의 손자라니 .. 나 정말 아무런 정보없이 봤구나 그런데 그래서 더 영화 자체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