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 Who Knew Infinity
The Man Who Knew Infinity
2015 · Biography/Drama · UK, United States, Singapore, Hong Kong, UAE, India
1h 48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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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Titles

It Is a Home

Colors You Cannot See

Beach

Beach

Beach






영우
3.0
도입부는 좋았으나 스토리를 이끌어 갈 힘이 점점 떨어진다..
한결
3.0
무한을 봤지만 ‘유한’을 못봤던 남자.
HGW XX/7
2.5
흥미로운 인물에 대한 지루한 연출. 독창적인 천재, 식민지 출신이란 꼬리표로 인한 차별과 극복, 하디와의 우정 등 msg없이도 극적일 소재들이 아쉽게 사용된다.
헤실
1.5
이렇게 밋밋할거면 그냥 다큐멘터리를 만드시지 그랬어요.
Pieoria
WatchList
스티븐 호킹, 앨런 튜링, 라마누잔... 이쯤 되면 오펜하이머나 폰 노이만 이야기도 영화로 한번쯤 나오지 않을까? 그것도 상당히 재밌을 거 같은데.
심혜진
3.5
같은 열정을 가졌기에 별다른 교감이 없어도 서로 우정을 나눌 수 있었던 것. 천재가 아니기에 이해할 순 없지만 그의 독창성과 노력을 통해 천재의 삶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천성식
3.0
스킨스에서 처음 본 데브 파텔의 성장을 보는 것은 즐겁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거쳐 뉴스룸, 그리고 이 영화에까지. 스킨스 출연진들이 각 장르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 때 친구 pmp로 스킨스를 본 게 참 괜찮은 선택이었던 거 같다.
너른벌 김기철
4.5
55. 2019. 02. 07. 라마누잔. 하디와 리들우드 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자세히 알게 해준 영화. 수학자의 길을 걷고있는 작은 아들 덕분에 수학에 일정부분 관심을 갖고 산다. 아들녀석의 열정을 보면 라마누잔의 열정을 보는듯 하기도 하다. 수학이 전부인 사람들. "번호판이 1792인 택시를 탔는데, 숫자가 상당히 따분하게 느껴지더라네"(하디 교수) "그것은 정말 재미있는 숫자입니다. 두 쌍의 3 제곱수 각각의 합이 서로 일치하는 숫자 중 가장 작은 수입니다(라마누잔)." 이런 대화를 '밥은 먹었니?'처럼 아무렇지 않게 나누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될까? 하긴 나도 그런 사람이랑 살고 있기는 하다^^ 수학책을 보는 시간이 놀이이고 쉬는 시간 이었던 작은 아들. 아들 녀석이 어디까지 성장할지 지켜본다. 예전에 아들녀석이 고등학교때 와이프에게 "저 녀석이 저렇게 수학을 좋아하는것을 진작 알아서 수학 공부를 열심히 시켰으면 어땠을까?" 라고 했을때. 옆지기는 이렇게 대답 했었다. "그럼 지금 수학 안하고 있겠지" 스스로가 열정을 갖고 즐겁게 할때 비로소 빛이 나는것이다. . 왓챠플레이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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