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oween
Halloween
2018 · Horror/Thriller · United States
1h 46m · NC-17


Jamie Lee Curtis returns to her iconic role as Laurie Strode, who comes to her final confrontation with Michael Myers, the masked figure who has haunted her since she narrowly escaped his killing spree on Halloween night four decades ago. This film, the 11th film in the "Halloween" series, will ignore the events of all previous sequels, picking up 40 years after the events of the original film.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지소닉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석미인
3.5
'팬감사제' 라는 장르의 쾌감, 아기는 지나치는 마이클 마이어스의 뜨거운 휴머니즘 gotcha
메뚜리언
4.0
그가 돌아왔다 할로윈과 함께 할로윈은 반복된다... # 뚜벅이한테서 도망을 못 가 ㅜㅜ # 힘이 장사 # 공들인 오마주
Niknik
3.0
78년에 만들어진 존 카펜터의 메인 테마만큼은 진짜 중에 진짜.
lililillilil
4.0
레전드 슬래셔 무비의 완벽한 귀환. 원작을 재현하면서도 굉장히 세련되게 풀어냈다.
신상훈남
3.5
관객에게 공포를 전달하는 방식이 너무 식상하다. 어설프게 변조된 음향이 나오는 타이밍이며, 마이클이 살인을 저지르는 방식, 사람들이 그를 보며 느끼는 공포의 감정... 심지어 영화 속 인물들이 마이클을 보며 공포에 휩싸일 때면 난 하나도 공감되지 않았다. 카메라의 위치와 움직임도 조금 의아하다. 숨죽이며 살인의 대상을 지켜보고 있는 마이클의 시선을 강조하려면 카메라는 그에 맞게 움직여야 하는데 쓸데없는 장면들을 잡느라 보는 우리로 하여금 어색한 느낌을 준다. 마이클의 걸음은 분명 뒤뚱뒤뚱 느린데 어느샌가 등 뒤에 와있는 걸 보고 있자니 한숨만 나왔다. 또, 역동적이어야 하는 상황에선 카메라는 고정되어있다. 잠깐 나오는 액션장면들도 카메라가 확실하게 움직이질 않아 하나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원작의 매력은 나름 잘 살린 것 같다. 어렸을 때 가족을 살인한 싸이코패스, 할로윈에 일어나는 살인사건,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마이클이 잊지 않았던 한 여인. 그런데 연출이 바닥을 치니까 원작을 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원작이 별로 기대가 안 될지도 모른다. 리메이크가 이런 반응을 얻어선 안 된다. 부족한 점을 보완해내고, 특별한 연출을 덧붙여야 훌륭한 리메이크라고 할 수 있는데, 카메라의 화질과 촬영기법만 화려해지고, 속은 더욱 텅텅 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영화가 되어버렸다. 정말 실망이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오프닝 기자가 마이클을 취조하러 갔을 때 등장하는 여러 맥거핀들이 인상적이다. 경보음은 울리고, 옥상에 묶여있는 정신병자들은 하나같이 금방이라도 사슬을 풀고 달려올 것 같은 긴장감, 살인을 저지를 때 썼던 마이클의 '가면'을 들고 소리치는 기자, 옥상의 풍경을 클로즈업하는 카메라. 이 때가 제일 스릴넘쳤던 것 같다. 이후로는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곧이어 나오는 호박 오프닝 시퀀스도 인상적이다. 2. 주유소 인간의 목숨은 질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눈앞에서 누군가한테 처참하게 맞아 죽는 것을 본다면 그만한 공포는 없을 것이다. 내가 그랬다. 건장한 청년이 가면을 쓴 악마를 만나 피 터지게 이리 저리 두들겨 맞는데 조금 무서웠다. 저렇게나 시간을 잘 끌고 있는데 도망도 가지 않고 울면서 기어가던 여자는 조금 답답했다. 할로윈이랑은 정말 어울리지 않는 영화. 공포영화를 연출한 감독의 자질을 의심하게 되는 영화. 가면을 쓴 마이클의 진짜 '얼굴'이 궁금해지는 영화.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존경과 존중, 할수 있는 최대치의 리스펙으로 만든 명작 호러영화. ps. 세상에, 오프닝 시퀀스 정말 미친거 아닙니까? ps. 반드시 무조건 78년도작 할로윈을 보셔야합니다. 두 영화가 수미상관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극도의 디테일로 세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ps. 영화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이 결국 영화를 찍는거라고 하죠?... 불룸히우스 당신들은 대체...
서경환
3.5
킬링타임으로 즐겁게 팝콘과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매우 심각하고 유쾌하다) 18.1010 BIFF 열네번째 영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