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ic Blonde
Atomic Blonde
2017 · Action/Thriller/Mystery · United States, Germany, Sweden, Hungary
1h 54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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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dercover MI6 agent is sent to Berlin during the Cold War to investigate the murder of a fellow agent and recover a missing list of double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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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nday

Blue Monday

Cat People (Putting Out Fire)

Fight The Power

Major Tom (Völlig losgelöst)

Major Tom (Völlig losgelöst)




몰리
3.0
하..오빠 또 빠박이야???
잠소현
3.5
@시사회 - 목동 메박 MX관 사실 영화만 놓고 본다면 2.5가 솔직한 점수이나 감각적이고 펑키한 영상, 완벽 취저 사운드트랙, 그리고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무자비한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만으로도 무조건 1점 추가. - 샤를리즈 테론은 인간 마네킹이었다 ㄷㄷㄷ 사이하이부츠를 너무나 멋드러지게 소화하는ㅠ 시크했다가 섹시했다가 간간히 캐쥬얼함도 뽐내주시는 덕에 눈호강 제대로. 테론 덕후라면 그냥 닥치고 봅시다. 영화는 재미가 없는데 그녀가 보는 재미를 만들어주심. - 다만 베를린장벽이 붕괴되는 냉전시대가 배경인데 패션도 그렇고 너무 현대적이라 자꾸 이입이 잘 안 되는 단점. 계속 '지금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그때임'하며 상기시켜줘도 눈으로는 자꾸 2017년 같아서 말이지. - 그래도 사운드트랙이 진짜 말도 못하게 좋아서 난중에 앨범 사야겠다ㅠㅠㅠ 특히 오프닝에 나온 노래라던지 <라라랜드>에 나왔던 'I RAN'도 들을 수 있어서 완전 반갑고 더 좋았다는!! 어차피 남는 MX관 관람권으로 노래 들으러 한번 더 갈까 생각 중일 정도ㅋㅋㅋ - 그리고 이 영화는 가능하면 MX관에서 보는 거 추천! 돌비애트모스 포맷이라 최적화된 사운드로 인해 격투씬에서의 타격감이 후덜덜함. 특히 테론 님이 덩치들을 후려패실 때의 찰진 소리 덕에 마치 내가 얻어맞고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은 덤으로. - 미이라 때 그렇게 예뻐보였던 소피아 부텔라도 샤를리즈 테론 옆에 있으니 자동 오징어화. (나중에는 미모가 다시 돌아왔긴 했지만) - 덧. 테런의 흑발과 갈색도 예뻤지만 그래도 제일은 금발이더라. 넘사벽. 덧2. 굿즈로 받은 뱃지 미쳤어!!!!! 너무 예쁨 ㅠㅠㅠ
홀리
4.0
'여자'니까 남자인 나보다 한 수 밑일 것이라는 편견이 결국 자신의 등에 칼을 꽂았다. 자기가 자기 등에 칼 꽂고 고통에 신음하며 멍청하게 뒹구는 꼴이 압권. 게다가 영앤핸썸 보이(빌 스카스가드)가 대모님을 모시다니... 더할나위 없다..
세리
4.5
손바닥만한 핸드백에 립스틱과 권총이 함께 굴러다니는 노련한 여성 스파이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냐고요? 당연한걸 왜 물어보는지?
YEO
4.0
네. 보고나서 아주 무릎 갈려서 나왔습니다. N차가 뭐죠? NNN차각. + 얼굴이 곧 개연성이자 스토리. + 빌스카 분량 많은 것 같지는 않지만 임펙트 커서 오래 남는듯? - 존윅 감독에 샤를리즈테론+제임스맥어보이+소피아부텔라+빌스카스가드라니요? ㅋㅋ 이런 조합이라면 무조건 보러갑니다. 영화관에서 1차 만으로는 아까운 조합. N차 예약. + 루머로는 존윅 세계관과 연결이 된다고는 하는데 진짜 그렇게 되면 둘이 만나는 순간 영화관에서 나오지 못할듯....
앙리
3.0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도 덮을수없는 산만함 맥어보이 출연작이라 기대를 하고봤는데 실망스러우면서도 볼만하긴했다 그래도 롱테이크장면과 액션장면들 그리고 신나는 노래덕에 보는건 즐거웠다
영화로운 덕후생활 MovieBuff
4.0
샤를리즈 테론의 한계는 끝이 없는데 영화에 한계가 있다. + 그래서 시리즈물로 그 한계를 메꾸어야한다
나홍진
3.0
잘만든척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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