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Grande Bouffe
La grande bouffe
1973 · Comedy/Drama · France, Italy
2h 10m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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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oup of men hire some prostitutes and go to a villa in the countryside. There, they engage in group sex and resolve to eat themselves to death.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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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삶의 의미를 상실한 아재 4명의 최후의 만찬 #무의미와 곁가지 #퓌레&타르트
coenjung
4.5
연기를 말하자면<그랜드 뷔페>도 대단하죠.당대 유럽 최고 배우들이 함께 나오니까.우리로 치면 송강호,경구,최민식,김윤석이 한 영화에 나오는 셈이죠.그래서 이 영화는 남자배우들이 와서 봐줬으면 좋겠어요 -박찬욱- 당시 시네마테크 친구들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님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배우들의 연기는 박찬욱감독님 말씀대로 너무나 좋구요 영화는 당시 재미있어서 두번 봤었어요. 부르주아의 집단에 속한 주인공의 네 남성은 남 부럽지 않은 유족한 삶을 살고 있지만 배부르면 다른 것이 생각난다고 알 수 없는 공허함이 자신들을 옥죄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그냥 별장으로 떠나 오로지 쾌락을 위해 먹고 죽는 모임을 하게 되요 이 작품에서 주인공들은 정말 엄청나게 먹어대기 시작합니다. 정말로 웬만한 뷔페는 명함도 아니 음식의 신선도가 다르니 더 좋다고 할 수 있겠네요 화려한 음식들을 우리가 알고 있는 음식 음식은 그냥 먹는 거잖아요 그대로 그냥 먹기만 합니다. 그러다 하나의 전환점으로 이들의 놀이에 여자들이 초대되기 시작합니다. 여자들은 신나죠. 정말 맛있는 음식들로 차려진 식탁에서 즐겁게 식사를 하지만 문제는 이 식사는 계속되거든요. 자고 일어나서 내일 계속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순간 계속되며 위 속으로 음식을 마구잡이로 잡아넣습니다 역겨움을 느끼고 별장을 나오게 되는데 한 여자만 남아 이 남자의 파티에 동참하게 됩니다. 계속해서 매일 배 터지도록 아니 너무 많이 먹어서 통증이 느껴지고 참지 못할 정도로 처먹어대고 여자의 등장으로 인해 섹스 또한 추가 옵션이 되죠 보통 음식이 나오는 이런 영화를 볼 때는 필수적으로 배부르게 먹고 감상해야 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어요 왜냐하면 엄청 역겨운 장면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음식도 처음에만 맛나게 먹고 나중에 먹어대는 모습은 엽기적이고 이상하기까지 합니다. 또한, 지저분한 장면도 많아서 오히려 먹은 음식이 방해가 될 수도 있어요 이 작품을 단순 그냥 처먹어대는 영화라고 보기에는 말하자고 하는 것이 많은데요 일단 당시 프랑스 부르주아의 계급층에 대해서 아주 노골적이며 신랄하게 비판하며 조롱하고 있는 블랙코미디입니다. 취향 차이인 어느 정도 있겠지만…. 보는내내 유머 또한 넘쳐나서 웃긴 장면들도 많고 감독의 연출이 정말 대단하고 배우들의 명연기에 압도됩니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이 피아노 치면서피아노치면서 어떻게 어떻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요있는대요.. 전 이장면을 배 잡고 웃었습니다, 이 영화이영화 필수로 봐야 합니다.
개구리개
3.5
<살로소돔 120일>과 중첩은 되지만 미미하게 입어논 옷에서 인간성이 엿보인다 고기를 바닥에 던지면 어떤가 어디는 변을 먹는데
sendo akira
4.0
매스컴에서 간혹 터져나오는 고위관직자,부유층이나 연예인들이 가질걸 다 가지고도 참을수없이 밀려드는 공허감과 자기 결핍에 자본주의 향락의 끝을 보고자 돌이킬수없는 강을 건너는걸 알면서도 마약류에 손을 대다 골로가는 사례를 수도 없이 접했을것!! 70년대 자본주의에 번영을 누리며 어중간을 모르고 끝을 향해 치닫던 천한 소비주의로 얼룩진 유럽사회의 종양을 네 남자의 기행적인 음식과 섹스에 끝장의 향연을 통해 과감하고 노골적으로 풍자!! 정도만 지킨다면 먹는것이나 배설하는것이나 섹스하는것이나 값 비싼 물질과 향락품에 집착하는것은 어차피 인간의 원초적 본성에서 땔래야 땔수없는 요소이니 이를 거세시킬수 없다쳐도 가만히 지켜보건데 이들은 남들에게 그래도 최소한의 피해는 끼치지는 않고 스스로를 "비명횡사"시키는 자존심(?)은 있으니 고위직에 감투를 뒤집어쓰고 인간본성을 외면하는체 "정의"를 외치는 위선자들보다는 몇 곱절은 낫지 않을까!!?? p.s 배경이 되는 저택 자체는 참으로 어둡고 음습한데 당대 유럽 최고배우 4명이 펼치는 웃을수도 울수도 없는 골때리는 퍼포먼스에 몇번을 빵빵 터졌는지 모를정도!!
곽승현
4.0
생산의 목적 상실, 규범의 공허함, 의미없는 말들, 미래의 상실. 충분한 세계. 그 뒤 이어지는 자기파괴적인 공허함. 결핍이 없어도 욕망은 멈출 수 없고, 끝없이 소비하고 파멸한다. 그냥 그게 다다.
짜두
2.0
위기탈출 넘버원은 재미라도 있지.......
공태건
3.5
욕구의 부재를 욕구로 채우려는 개돼지의 정원.
고깜
3.5
서울국제음식영화제에서 만난 최고의 식욕감퇴 영화. 부르주아의 향락주의를 꼬집기 위해, (그나마 있는) 화려한 비주얼의 음식을 먹는 씬조차 의도적으로 식고문을 연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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