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미쟝센으로 보면 최고중 최고라 해야겠다. 배경과 인물감정묘사를 사용하는 장소가 어디이던 극장으로 바뀌는 모양세가 감독의 집중이라는 메시지를 받는 듯 하다. - 도덕적으로는 돌을 던져야 하지만 사랑으로는 품어주고싶은 그녀 - 결혼 후 받아들여지는 그녀의 처지가 너무 안타갑다. 최고의 남편이었지만 결혼의 이행에서는 낙제점인 남편 - 사랑을 추구함에는 행복한 그녀가 사랑을 지속시킴에는 서툴렀다. - 시대와 이념속 희생당한 그녀가 이 시대였다면 용기있다 박수 받을 그녀이기에... - 뮤지컬을 잘 다음에 얌전한 드라마로 만들어 놓은 듯 한 느낌 강하게 받는 영화. - 키이라의 가장 예쁜 모습과 나락의 빛을 잃어가고 잃어버리는 모습의 탄탄한 연기력. - 주드로의 탈탈 털리면서도 잃지 않으려는 안타가움의 발버둥.. 모든것이 조 라이트의 세계!! #20.1.27 (195)Like111Comment0
JJ
4.5
10년전에만 찍었어도 주드로가 브론스키였을텐데..ㅠㅠㅠㅠ
김주아
5.0
연출의 신선함, 안나와 브론스키가 사랑에 빠지는 무도회 장면은 눈을 뗄 수 없었다. 그와 대비되는 키티의 감정표현...
박상하
5.0
'진짜'사랑vs'올바른'사랑
빠재
2.5
씬과 씬 사이를 잇는 바느질 솜씨 구경하기
kkaok
4.0
고전극에서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빛이 철철 난다
oasisdy
5.0
"안나의 그림자가 먼저 다가왔어." 기가 막힌다.
차은솔
5.0
아름다운 연출. 안나의 복잡한 심경변화가 어지럽지 않게 그러나 특별하게 표현되었다. 마지막 장면은 망상과 현실사이의 가벼움 그리고 프레임.
다솜땅
4.0
미쟝센으로 보면 최고중 최고라 해야겠다. 배경과 인물감정묘사를 사용하는 장소가 어디이던 극장으로 바뀌는 모양세가 감독의 집중이라는 메시지를 받는 듯 하다. - 도덕적으로는 돌을 던져야 하지만 사랑으로는 품어주고싶은 그녀 - 결혼 후 받아들여지는 그녀의 처지가 너무 안타갑다. 최고의 남편이었지만 결혼의 이행에서는 낙제점인 남편 - 사랑을 추구함에는 행복한 그녀가 사랑을 지속시킴에는 서툴렀다. - 시대와 이념속 희생당한 그녀가 이 시대였다면 용기있다 박수 받을 그녀이기에... - 뮤지컬을 잘 다음에 얌전한 드라마로 만들어 놓은 듯 한 느낌 강하게 받는 영화. - 키이라의 가장 예쁜 모습과 나락의 빛을 잃어가고 잃어버리는 모습의 탄탄한 연기력. - 주드로의 탈탈 털리면서도 잃지 않으려는 안타가움의 발버둥.. 모든것이 조 라이트의 세계!! #20.1.27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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