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ral Factor



International Security Affairs agent Jon is on a dangerous mission to escort a criminal scientist to another country. En route, a member of his team turns out to be a traitor and shoots Jon in the head while kidnapping the scientist. When Jon wakes up in the hospital, a doctor tells him that within weeks, the bullet in his brain will cause complete paralysis. Jon returns to Beijing to see his mother, who confesses that Jon has a brother in Malaysia who was raised by his father, a gambler. Jon takes a flight to Malaysia to find his brother, Yeung. On the plane he forms a bond with Dr. Kan, who promises to look into possible treatments for his condition. However, when they arrive, Yeung tries to kidnap the doctor and when Jon intervenes, he's also taken hostage. The two soon realize they're brothers, and decide to work together in order to keep the criminals behind the kidnappings from reinfecting the world of a disease long thought c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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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Cowards

Inter Tech



박스오피스 셔틀
2.5
**《The Viral Factor (역전) 2012》**의 흥행 여부는 **'흥행 부진'**으로 평가됩니다. 항목,금액,상세 제작비 (Budget),"약 HK$ 2억 홍콩 달러 (약 US$ 2,500만 달러)",블록버스터급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됨.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571만 달러 (Box Office Mojo 기준),"이 수치는 매우 낮게 기록된 것이며, 실제로는 이보다 높을 수 있음." 중국 본토 수익,"약 1억 2,701만 위안 (약 $2,000만 달러)","가장 큰 시장이었으나,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함." 홍콩 수익,"약 HK$ 2,221만 달러 (약 $286만 달러)", 흥행 분석 및 평가 투자 대비 수익 부진: 이 영화는 **HK$ 2억 (약 $2,500만 달러)**이라는 대규모 제작비가 투입되었지만, 주요 시장인 중국과 홍콩에서의 총 수익이 제작비를 회수하기에는 크게 부족했습니다. 부정적 평가: 영화는 스케일이 크고 액션이 화려했지만, 대규모 예산 대비 수익이 낮아 상업적으로는 실패작으로 간주됩니다. 결론: 영화 **《The Viral Factor (역전) 2012》**는 대규모 예산의 블록버스터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작비를 회수하지 못하여 흥행에 실패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황승현
3.5
가족애, 형제애란 주제를 헐리우드식 액션영화에 잘 녹여 넣었다. 스케일과 액션만큼은 이미 헐리우드급. 두 배우의 케미도 좋다. 보는내내 몰입을 방해하는 주걸륜의 수염은 감점.
소백촌닭✿ܓ✿ܓ
3.0
잘봤어요
잔인한詩
3.0
The Viral Factor
임현재
Watching
메타크리틱 32 IMDb 5.9 평균 6.1 로튼 토마토 56% 5.40 16명 29% 7명 4.21 알로시네 일반 2.9 네이버 6.83 씨네 21 6 Mtime 6.8 (6.7-7.7) 더우반 6.4 2021.12.09
무비라이더
3.5
오랜만에 괜찮은 홍콩의 액션영화를 봤다.
dohcjhw
3.0
홍콩액션 영화인데 꽤 스케일도 크고 잘나가는 배우들도 꽤 나오네. 간지작살류의 영상미는 아닌 현실적인 액션 및 총격전을 표현하려고 했던것 같음. 거기에 가족애까지 살짝 가미한 영화 홍콩 영화하면 사실 와이어액션과 간지작살액션이 워낙 뇌리에 깊이 박혀져 있어서리... 뭔가 너무 작품적인 액션으로 접근하면 왠지 허전함이... 뭐 그래도 주인공은 떨어져도 잘 않죽고, 총 맞아도 잘 않죽는거는 거의 법칙수준이라. 우리나라같이 총기사용 이 쉽지 않은 국가에서도 쉬리정도의 총격전이 있는 영화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미국은 총기관련 사고나 사망자만 해도 1년에 어마어마할텐데 개인의 무기소지에 대해서 계속 허용을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아마 미국내에서도 총기소지 반대하는 사람들도 꽤 많을듯)
메롱메롱
1.5
액션만 볼만한데 그 액션조차 너무길게 느껴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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