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of the Corn
Children of the corn
1984 · Thriller/Horror/Mystery · United States
1h 33m · NC-17

A boy preacher named Isaac goes to a town in Nebraska called Gatlin and gets all the children to murder every adult in town.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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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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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Blood Harvest

Blood Harvest

Evil

Children of the Corn

Badreligion
다솜땅
3.5
애나 어른이나, 사이비엔 약도 없다!! 분별력하나 없는 그 동네에 음침한 분위기 속에 피어나는 '악'신의 저주! 선동당하고 제물을 바치고.. 악당대마왕 소년의 표정 연기는 압권이다 ㅋㅋㅋ #21.10.10 (1219)
별빠
1.5
미치게 하는 건 아이들보다 밋밋한 연출, 떠오른 건 「저주받은 도시」와 「위커 맨」, 깎인 건 ‘스티븐 킹’ 네임 밸류, 던진 건 팝콘 아닌 리모컨, 그나마 건진 건, ‘린다 해밀턴’의 가무.
쯔욧
2.0
스티브 킹 원작 영화를 꽤 많이 봤지만, 이 작품은 그냥 그렇네.... 연출이 너무 별로.
KIdo
3.0
잼민이들 변성기 개킹받네 +ost 내 스타일
윤종원
2.0
이래서 초딩들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
Pieoria
옥수수밭의 촉법소년들.
LLHHJJ
2.5
옥수수밭 위, 스티븐킹의 파리대왕. 닫힌 사회 속, (물리적으로) 뵈는 게 없는 청소년들에 의해 점거된, 80년대식 미국 깡촌마을의 스산함과 답답함을 제법 잘 담아냈으나, 밑도 끝도 없는 배드엔딩 작렬하는 원작과는 다르게, 80년대 낙천주의가 짙게 배어있는 맥빠지는 해피엔딩이, 포크호러로서의 존재감을 희석시킨 점이 제법 안타깝다. 적당히 애들을 방치하면, 나중엔 감당이 안된다는 교훈을 주는것이, 촉법의 천국이 되어버린 현 대한민국에 대한 예시적 교훈을 주고자 했던걸까 싶네.
조은화
2.5
부디 원작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 다시 만들어주면 좋겠다. 탄소배출이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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