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맹구3.0나도 저런 패기로 무언가에 막무가내로 도전할 수 있을까? 보통 나는 이런 패기를 가지고 도전한 사람들은 큰 고비를 겪으며 성장하고 결국 엄청난 성공이나 인기를 얻게된다는 편견?이 있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 엄청 큰 성공도 엄청 큰 인기도 따라오지는 않는다. 그저 자신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견뎌내고 조금씩 조금씩 성장한다. 그런 모습이 오히려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음의 패기로 막무가내로 도전했을 때 말그래도 영화처럼 고비를 겪고 큰 성과를 이뤄내는 결말은 현실에서 이뤄내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말이 정리가 안 되는데,,, 그니까 결국 오히려 이들처럼 계속된 고난에서 아주 작은 돌파구를 찾아가고 결국 결말에 이르는 게 우리 인생 아닐까? 엄청난 성공을 기대하고 막무가내로 도전한다고 무조건 드라마틱한 결말을 얻을 수 있다기 보단, 다양한 시련 속에서 아주 작은 빛줄기를 잡고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는 게 우리 인생이라는 얘기를 영화에서 나는 느꼈다. 그리고 중간에 포기하신 분을 보면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은 여기서 빠르게 포기하는 게 현명하다고 판단했기에 중도 하차를 했겠지만 결말까지 본 나는 그 사람이 안타깝기도 했고 동시에 내가 저 상황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포기의 미덕이라는 말들을 하지만 이 상황을 보면 결국 포기하지 않은 2명이 미국에서 불꽃을 맞이했다. 포기하는 상황을 구분하는 것도 능력이겠지? + 뭔가 도전을 하든 큰 일을 벌이든 결국 영어를 잘 하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는 것 같다. 영어에 발목잡히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Like4Comment0
doyu2.5무언가를 말하고자 혹 보여주고자 하는 지를 잘 모르겠다 중후반부터는 모든 것이 흐지부지되어버린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 도전과 용기에는 박수를 친다.Like1Comment0
김동현2.5노마드, 목표달성을 위해 돌아다니는 유목민 - 청춘의 도전과 방황을 그리는 모습이 멋있다 - 빛을 내는 가로등을 보며 우리가 갈 곳이라는 대화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었고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Like1Comment0
김맹구
3.0
나도 저런 패기로 무언가에 막무가내로 도전할 수 있을까? 보통 나는 이런 패기를 가지고 도전한 사람들은 큰 고비를 겪으며 성장하고 결국 엄청난 성공이나 인기를 얻게된다는 편견?이 있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면 엄청 큰 성공도 엄청 큰 인기도 따라오지는 않는다. 그저 자신들의 자리에서 묵묵히 견뎌내고 조금씩 조금씩 성장한다. 그런 모습이 오히려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젊음의 패기로 막무가내로 도전했을 때 말그래도 영화처럼 고비를 겪고 큰 성과를 이뤄내는 결말은 현실에서 이뤄내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말이 정리가 안 되는데,,, 그니까 결국 오히려 이들처럼 계속된 고난에서 아주 작은 돌파구를 찾아가고 결국 결말에 이르는 게 우리 인생 아닐까? 엄청난 성공을 기대하고 막무가내로 도전한다고 무조건 드라마틱한 결말을 얻을 수 있다기 보단, 다양한 시련 속에서 아주 작은 빛줄기를 잡고 천천히 조금씩 나아가는 게 우리 인생이라는 얘기를 영화에서 나는 느꼈다. 그리고 중간에 포기하신 분을 보면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은 여기서 빠르게 포기하는 게 현명하다고 판단했기에 중도 하차를 했겠지만 결말까지 본 나는 그 사람이 안타깝기도 했고 동시에 내가 저 상황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포기의 미덕이라는 말들을 하지만 이 상황을 보면 결국 포기하지 않은 2명이 미국에서 불꽃을 맞이했다. 포기하는 상황을 구분하는 것도 능력이겠지? + 뭔가 도전을 하든 큰 일을 벌이든 결국 영어를 잘 하면 적어도 손해는 보지 않는 것 같다. 영어에 발목잡히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벨에포크
2.5
This may contain spoiler!!
doyu
2.5
무언가를 말하고자 혹 보여주고자 하는 지를 잘 모르겠다 중후반부터는 모든 것이 흐지부지되어버린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 도전과 용기에는 박수를 친다.
김동현
2.5
노마드, 목표달성을 위해 돌아다니는 유목민 - 청춘의 도전과 방황을 그리는 모습이 멋있다 - 빛을 내는 가로등을 보며 우리가 갈 곳이라는 대화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었고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Yves Klein
2.0
<잉여들의 히치하이킹>과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좀 더 청년기업으로서 도전과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과정처럼 보인다.
임현재
Wat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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