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tel of my Dream
私にふさわしいホテル
2024 · Comedy/Drama · Japan
1h 38m



This film is adapted from the novel of the same name, which tells the story of a new writer, Kayo Nakajima, who debuted with the worst debut in history by winning an award with a former idol. Afterwards, she was caught in a series of troubles, such as "having her single volume of books blocked from publication", "quarreling with a well-known writer", and "being betrayed by the editor".However, eventually, Kayo gradually opened up a path of her own with her ambition and wonderful creativity.
다솜땅
3.0
이 여자는 호텔이 필요한게 아니야… 자신의 뜻대로 돌아가는 '판'이 필요했던 거야…ㅋ 순수해 보이기도 하고, 무서워 보이기도 하는 그녀!! ㅎ #25.5.16 (474)
첸이
4.0
내가 본 거짓말쟁이중에 제일 사랑스러움
정원
3.0
한 장면에서 보는 논과 하시모토 아이는 감회가 새롭다. 문학이 설정으로만 존재할 뿐 별다른 설득력을 드러내진 않는다.
굿모델
3.0
노넨레나가 이렇게 빛나는 배우였던가? 왜 호텔인지에 대한 의미가 좀더 확 들어났다면 어땠을까?
잔인한詩
2.5
작가 야마구치 히토미는 소설가를 위한 호텔이라 불렀다 하고 수 많고 많은 문호들도 거쳐간 야마노우에 호텔에 숙박해 아이다 타이주는 401호실에 묵는다 시대 배경 1984 본명 나카지마 카요코 2년 전 푸얼 신인상 수상 소설 바루스 편집장 대학 선배 엔도 미치오 501호 히가시주조 무네노리 혹평의 서평 필명 개명 아리모리 쥬리 라이벌 아리모리 미쿠 사메지마상 심사위원인 히가시주조을 조종하기 위해 나카지마는 히가시주조 딸 미와코와 아내 치에코를 포섭한다 저녁 식사자리에서 참다못한 히가시주조는 나카지마가 입고 있는 기모노를 자기가 긴자 접객원에 사준 것임을 고백하고 나카지마의 정체를 밝힌다 히가시주조는 이후 두문불출 글을 써가고 사메지마상을 나카지마는 수상하고 이후 더 큰 상도 수상케 된다 그리고 어느덧 야마노우에 호텔 스윗룸 501호에 입성한다 *** 작가로서 글쓰는 고뇌에 대한 것보단 정치적, 전술적 태도를 소재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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