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ce
Police
2020 · Drama/Crime · France
1h 38m · R

Based on a novel by Hugo Boris, Night Shift focuses on three Parisian police officers charged with driving a stranger back to the border. However, Virginie (Efira) realizes their prisoner will most likely be killed upon return to his country and so goes about attempting to convince her fellow officers to release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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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1.0
이게 머선말이고?? 장르도 모르겠고 내용도 모르겠고 인물도 모르겠고 분위기는 분명 명작이지만. 스토리는 분명 망작이다.
라씨에이
4.0
5.1/뭘 말하고 싶은 건지 후반부에 접어들기 전까지도 파악이 잘 안 됨. 초반 30~40분 동안 경찰 3명의 일상을 각자의 시점에서 보여주는데 뒤에 이어지는 난민 호송과는 전혀 섞이질 못함. 경찰들의 이야기와 난민 호송의 딜레마 중 어떤 게 주된 플롯이며 주제인지 분간이 안 가도록 둘 다 애매하게 전개하고 뒤섞어놨음. / 물론 초반의 경찰들 일상은 마냥 의미없어 보이진 않음. 따로 뚝 떼서 좀 더 객관적인 태도를 첨가해 '하루' 같은 제목을 붙여 단편으로 봐도 괜찮을 것 같긴 함. / 전반적으로 너무 지루하게 연출했음. 수시로 등장인물들 얼굴 비추며 시간 끌고, 뜬금없이 말이랑 교감을 하고, 화재현장에서 필요 이상으로 오래 머무르는 등 영화에 공백이 너무 잦음. 그래도 기다리면 끝내는 뭔가 있을 줄 알았는데 끝날 때까지 지루함과 답답함 뿐이었음. 솔직히 포스터만 보고 액션 스릴러일 거라 예상해서 좀 더 실망한 감이 있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 정적이고 엉성함. / 쌩판 모르는 난민의 목숨과 임무 사이의 딜레마에 대한 고민은 잘 담아내질 못했고, 각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그닥 섬세하지 못함. 제목도 그렇고 결국은 경찰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듯한데, 그럴 거면 차라리 난민 호송 플롯을 아예 빼버리고 앞서 보여준 것처럼 경찰 3명의 일상을 계속 번갈아 보여주는 게 차라리 내용적으로나 메시지적으로나 더 나았을 듯함. / 영상이 내내 뿌옇게 번져있는 듯한 톤인데, 영화의 내용이나 분위기와는 영 어울리지 않아서 무슨 의도인지 파악할 수가 없음. 감독의 전작 <스노우 화이트>에서도 비슷했던 것 같지만, 그 영화는 판타지스러운 요소가 포함돼 있어서 이질감이 느껴지진 않았음. 근데 이 영화는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면서 그런 영상톤이라 보는 동안 계속 신경쓰이고 거슬렸음. 그냥 감독 특성인건가. / 말 잘 듣는 개가 되는 건 싫지만 우리 집 개는 말을 잘 들었으면 하는 이중성. <안티고네>도 그렇고 프랑스 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필요 이상의 비합리적인 반항심과 저항의 정서는 볼 때마다 거부감이 생김. / 그리고 불륜 왜 이렇게 자연스럽고 아무렇지 않은 듯 묘사함? 마지막에 병원 나설 때 순간 둘이 부부인 줄;;;
이혜원
3.5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볼만한데 결과적으로는 무엇을 남기는지 모르겠다.경찰관 각자가 얼마나 평범하고 여린 사람들인지 보여주고 싶었다?그리고 불륜에 대한 시크한 생각이 인상 깊었다. 국민정서인가 감독의 생각인가. 배우자에 대한 싫증과 오피스 파트너는 너무 흔한 일이라 한국처럼 단죄의 정서가 없다고 해도 이해는 된다.
묵묵
2.0
세상은 아직 나에겐 너무 어렵다...
불타는나이타
2.0
이건 머.. ... 지.. 하면서... 끝까지 봤다 ;;;
하면된다
1.0
경찰서 사람들
익난
1.5
'대중들은 미숙해서 이해를 못하는군~'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감독을 생각하니 아찔하다. p.s 개봉작들에 5점 찍는 알바들 역겹다 진짜
잔인한詩
1.5
못생긴 흑인 남자 동료와 성관계 후 임신까지 해서 낙태를 고심하는 백인 여자 경찰... 흑백 인종갈등을 떠나 도무지 납득이 안 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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