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in Oblivion
Living In Oblivion
1995 · Comedy/Drama · United States
1h 30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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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is the director of a low-budget indie film. He tries to keep everything together as his production is plagued with an insecure actress, a megalomaniac star, a pretentious, beret-wearing director of photography and lousy catering. Divided in three acts, each representing a different scene to shoot, this film is an essential for amateur filmmakers.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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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빈
5.0
힙스터-씨네필-예술창작자 부류의 사람들 '구경'하는거 개인적으로 너무 길티플레져인데, 이 영화는 그런 시선의 작품군 중에서도 단연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P1
4.0
감독의 울분이자 우리의 울분. 아무리 완벽주의자가 아니더라도 아무리 게을러도 목적의식이 생기면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기 위해 나와 너와 모두를 다독이고 스트레스를 뿜어내는 것. 어쩌면 스트레스성 탈모로 인한 대머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누구도 탈모가 올 것을 미리 겁내고 있지 않다. 그러한 망각들은 어떤 목적에만 온전히 집중하게 하는 힘을 지녔다. 그 와중에 뜻하지 않게 간헐적으로 주입되는, 정신적 치유라 일컬어지는 행복한 망상에 쉽게 사로 잡힌다는 걸 망각하고 사는 것 또한 우리의 울분인 줄도 모른 채 부르짖기를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단 한 편의 인생 드라마를 찍기 위해서: cut
리얼리스트
4.0
창작자의 불안과 무의식은 결국 창작의 동력이라는 블랙코미디
Dh
4.0
끊임없는 반복과 흐름의 미학 #고군분투 #액숀! #한영자 × 카메라는 롤, 인생은 레디 액션! 기획전
후필버그
4.0
곧 영화 제작하는 입장에서 이보다 호러는 없다.
창훈
4.0
영화감독은 경찰관, 조산사, 정신분석가, 개새끼, ‘아첨꾼!!’ 이 모든 것이 되어야 한다. -빌리 와일더-
강탑구
3.5
망각하지 않고는 견디기 힘든 삶, 30초의 침묵 속에 담긴 모든 것.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현실을 망각하거나 망각하고자 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
ChrisCHUN
4.0
한대의 카메라로 영화는 시작된다. 한대의 카메라는'OK', 'KEEP', 'NG' 세 개의 삶을 토해낸다. 사람들은 한편의 영화(삶)에서 'OK' 컷만 쓰여진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의외로 'KEEP'이나 'NG'에서 한편의 제대로 된 'CUT'이 나온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 . 영화의 제목인 '망각의 삶'은 영화속 찍고 있는 영화 제목인 동시에 매번 하나의 '#Take'를 갈때마다, 방금 전 찍은 테이크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모든 것이 처음인양, 'OK'컷을 얻기까지 수없이 반복되는, (영화적) 삶에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 삶은 'OK' 컷만으로 이루어져있지 않다. 한편의 영화도 "OK"컷 만으로 이루어져있지도, 이루어질수도 없음을 영화는 말한다. . 수없이 많은 #TAKE 로 지쳐있다면, 아무리 원해도 당신이 원하는 "OK"컷을 얻을수 없다해도, 그것이 아무리 'NG' 컷의 연속일지라도, 중요한것은 바로 . '찍고 있다는 것' 그것임을 영화는 말한다. . 단 하나의 'OK' 컷을 얻기 위해 수없이 많은 'KEEP'과 'NG' 속에서 헤매이는 이 세상 모든 이들을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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