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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Gallery
Soundtrack Info

Mishima: November 25: Morning (excerpt)

Mishima: November 25: Morning (excerpt)

Symphony No. 2: Movement I (excerpt)

The Fog of War: Return from Vietnam

Mishima: 1937 Saint Sebastian (excerpt)

Akhnaten: Funeral of Amenhotep III (excerpt)






다솜땅
4.0
따지고 보면 하나의 헤프닝, 사무라이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탄생한 마라톤.... 달리고 또 달려라. ㅋ 편법도 난무하고, 계급깡패도 사용하고... ㅎㅎ 진지한듯 진지하지 않은, 웃긴듯 얌전한.... 그들의 마라톤 회고록. ㅎ #20.1.26 (185)
담시노
4.0
작품의스케일도 크고 볼거리도 많은데다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일본영화를 두려워하며 보았다. 다보고 나서 필모를 보니 역시 일본배우들만 등장하고 할리우드 자본과 버나드로즈 감독 작품이다. 쇄국을 외치던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문호를 개방했고 농구대잔치도 용병을 먼저쓰고, 마라톤에서도 아프리카 선수를 귀화 시키는가 하면 축구에서도 브라질선수를 국가대표에 과감히 기용하는 무시무시한 나라를 우리가 이웃으로 두었다. 공연문화에서도 훨씬 앞섰다한다. 나도 일본이 싫지만 알면 알수록 두렵다. 우리가 반미를 외칠수록 깡패같은 패권의 미국과 더욱 가까워지려는 일본을 두눈뜨고 구경하기엔 너무 무서운 이웃이다. 손자병법이 그러하듯 두려운 적을 이기려면 그들을 알아야 하는데 우리는 무조건 싫어하는 건 아닌지 이럴때 일수록 한민족의 통일이 아쉽다. 북은 아직도 세기말에 살고 있으니... 너무 멋진 영화를 보고 넋두리를 늘어놓았다.
..I""
5.0
영상미의 향연
하루 한편
3.5
막부말 안나카번에서 시작된 일본의 마라톤... 달리기영화 —;;;
권오성
2.5
사무라이 검신이 아니라 마라톤이구나. 연타로 낚이네. 어쩐지 전투보다 달리기에 집중하길래 뭔가했더니. 재미라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秋山忠成
4.0
안나카 성을 무너뜨리려는 쇼군과 그리고 일본 마라톤의 유래. 일단 영화가 재미있다. 흑선이 나타나고 사무라이 시대가 종말을 고한 역사적 배경도 흥미롭다
이상우
3.0
마라톤으로 인한 피로, 지침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했다면 더욱 처절한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매끈한 만듬새가 때론 아쉬울때가 있다
참새
2.0
제목과 한참 동떨어진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뭘 노리는지 빤할 정도로요. 닌자와 암살자들의 임무 부분은 개연성이 극히 떨어집니다. 이 몰개연성의 황당함은 골인 지점에서 극대화됩니다. 극의 인물들이 일어난 사건에 비해 과하게 비장한 것도 작품 전반을 초라하게 만듭니다. 깨끗한 영상미 외에는 장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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