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gylle
Argylle
2024 · Action/Thriller · UK
2h 15m · PG-13
When the plots of reclusive author Elly Conway's fictional espionage novels begin to mirror the covert actions of a real-life spy organization, quiet evenings at home become a thing of the past. Accompanied by her cat Alfie and Aiden, a cat-allergic spy, Elly races across the world to stay one step ahead of the killers as the line between Conway's fictional world and her real one begins to blur.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0
요란하게 피워올리고 리드미컬하게 누비는 사이키델릭 액션의 재미.
재원
3.0
반전들이 다소 의아하긴 하지만, 이걸 치밀한 첩보 영화가 아닌 그저 스파이 소재 오락 영화로 보면 나름 기발하고 흥미로운.
신상훈남
4.0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머리를 박살내는 방법을 기꺼이 알려줄 수 있고, 사랑하는 마음을 숨긴 채 사랑하지 않는 척을 할 수도,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는데도 끝까지 알피를 안고 있을 수 있다. 그토록 오랫동안 계속되었던 로맨틱한 기다림이, 황홀스럽게 폭발하는 것만 같았던, 박진감 넘치는 척하고 있는 정통 로맨스 영화. “내 말이 안 들리겠지만, 사랑해. 늘 사랑해왔고, 앞으로도 사랑할 거야.”
DarthSkywalker
3.5
그야말로 매튜 본의 미쳐버린 클리셰 비틀기. 비트는 것을 넘어 꺾어버린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분명 영화 때깔은 좋은데 완성도가 떨어진다. 그리고, 영화 등급을 낮췄다고 해서 영화 수준까지 낮출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또, 반전이 반복 되다보니 이야기의 균형이 깨지고, 캐릭터에게 감정 이입을 하기가 어렵다. <킹스맨> 이후 메튜 본은 눈에 뭔가 씌인게 분명하다.. 과거 <킥애스>시절 영화질감이 그립다. 메튜 본이<킥애스>를 셀프 리부트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찍힐지가 너무 예상이 된다.
뭅먼트
2.0
군데군데에서 매튜 본 특유의 마라탕후루 맛이 느껴지긴 하지만.
무비신
3.5
찬찬히 쌓아올리다 화끈히 보여주는 매튜 본의 진수.
Dh
2.5
신박할뻔했던 그들만의 춤사위 #急 #CGV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