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3.5(69)김지운 감독이 유튜브를 잘 이해하고 있구나. 👍:유튜브시대에 걸맞는 가벼운 멜로 영화, 👎:중반부 이상한 찬송가같은 멜로디, 스토리 13/20 연기 14/20 연출 14/20 재미 28/40Like30Comment0
Lemonia2.0어떠한 기억을 그리워할 때, 마치 우리는 오랫동안 함께했던 여행에 대한 향수를 느낀다. 우리가 누군가를 그리워할 때, 우리는 그 사람과 같은 곳에 있고 싶어하며, 그 사람과 함께 끝나지 않는 여정을 떠나고 싶어한다. 그래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고 일상을 함께 할 수 없다 해도, 서로를 생각하며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는다. 우리는 이제껏 경험해 보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기본적인 일에서부터 일상적인 만남 등의 활동까지 많은 것이 달라졌다. '같이' 라는 단어가 음성과 영상의 멀티미디어 건너편의 공간으로 넘어간듯한 요즘. 선택의 차원이었던 간접적인 대면 방식이 일상화되면서 미래의 생활방식이 일찍 앞당겨졌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Like13Comment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69)김지운 감독이 유튜브를 잘 이해하고 있구나. 👍:유튜브시대에 걸맞는 가벼운 멜로 영화, 👎:중반부 이상한 찬송가같은 멜로디, 스토리 13/20 연기 14/20 연출 14/20 재미 28/40
시리우스
3.5
가볍다. 하지만 느낌있다. 언택트시대에 언택트한 멜로영화. 김지운 감독의 도전 성공. 김고은 연기는 참으로 자연스럽다. 연기 참 잘한다.
정도가지나쳐어
3.5
영화의 사료적 가치
Lemonia
2.0
어떠한 기억을 그리워할 때, 마치 우리는 오랫동안 함께했던 여행에 대한 향수를 느낀다. 우리가 누군가를 그리워할 때, 우리는 그 사람과 같은 곳에 있고 싶어하며, 그 사람과 함께 끝나지 않는 여정을 떠나고 싶어한다. 그래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고 일상을 함께 할 수 없다 해도, 서로를 생각하며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는다. 우리는 이제껏 경험해 보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기본적인 일에서부터 일상적인 만남 등의 활동까지 많은 것이 달라졌다. '같이' 라는 단어가 음성과 영상의 멀티미디어 건너편의 공간으로 넘어간듯한 요즘. 선택의 차원이었던 간접적인 대면 방식이 일상화되면서 미래의 생활방식이 일찍 앞당겨졌다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토깽이산책
3.0
8K의 진보에도 사랑은 언제나처럼 유치한 것이더라.
미야자키 무야호
3.0
손떨림 방지 하나는 기가 막히네
고정규
3.0
역시 김지운. 이래서 김고은. 언제나 자탄풍.
정유선
1.5
문화를 글로 배웠을 때의 어색함. 노래는 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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