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철2.0파란색이라는 이미지로 이끌어내는 얕은 이야기. 다양한 색으로 만들어낸 영화의 이미지는 무척이나 고무적이지만, 불안에 가득찬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지켜보는 아들의 시선처리가 가볍고 작은 것이 아쉽다. 단편영화를 넘지 못하고 그저 도전거리에 불과한 완성도가 안타깝다.Like6Comment0
황민철
2.0
파란색이라는 이미지로 이끌어내는 얕은 이야기. 다양한 색으로 만들어낸 영화의 이미지는 무척이나 고무적이지만, 불안에 가득찬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지켜보는 아들의 시선처리가 가볍고 작은 것이 아쉽다. 단편영화를 넘지 못하고 그저 도전거리에 불과한 완성도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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