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iday In The Wild
Holiday in the Wild
2019 · Romance/Drama · United States
1h 25m · PG-13

When her husband abruptly ends their marriage, empty nester Kate embarks on a solo second honeymoon in Africa, finding purpose and potential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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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가정의 해체에서 아프리카로의 여행까지. 아프리카 여행에서 코끼리로 까지.. 코끼리에서 마누에게로, 마누에게서 알게되는 상처의 회복과 행복, 그리고.. 성장이라는 이름.. 세상이 제멋대로 돌아간다. 가정의 해체에서부터 사회의 돌변. 그리고 기상이변에서 개체의 소멸.. 코끼리의.. 소멸.. 브레이크 없이 내달리는 트럭처럼, 욕심은 코끼리 소멸을 앞당기는 브레이크 파괴자가 되어간다. 마누가, 행복하기를.. #19.12.27 (1950)
송부귀영화
3.0
코끼리로 힐링하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강인숙
2.0
원제목은 Holiday in the wild인데 <크리스마스 인 아프리카>로 바꾼 것은 크리스마스 특수(?)를 노린 거겠지? 하긴 이때쯤에 보는 크리스마스 영화는 따뜻하고 훈훈한 느낌을 주어서 좋다. . 나이가 제법 든 중년의 로맨스인데도 잘되기를 응원해 주고 싶을 만큼 보기 좋았다. 처음엔 케이트가 훨 멋져보이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데릭이 점점 더 멋있어 보이니 이 또한 묘하다.ㅋ 유머와 배려심과 시크함까지 두루 갖춰 볼수록 매력적인 데릭이다. . 같은 일을 하면서 함께 즐거워할 사람이 있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이 있으랴. . 눈이 내리지 않는 아프리카의 크리스마스도 이토록 멋지게 보낼 수 있다니. 동물원에 가서나 볼 수 있는 야생동물들이 주변에 즐비하고, 특히 코끼리들을 돌보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에 절로 훈훈해진다. 그러고 보니 코끼리가 꽤나 영리하고 정스러운 동물이었네. . 역시나 해피엔딩. (당연하지. 크리스마스 영화는 무조건 해피엔딩이어야 해.)
시리우스
3.0
크리스마스, 아프리카 이 단어에 마음이 끌려 가볍게 본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보다 덜 로맨틱하지만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영화. 코끼리 마누가 잘 적응하길.
영화는 나의 힘
3.0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다운그레이드 버전
ㄱ강현우
3.0
뻔하지만 볼만함 210928
하루 한편
3.5
매순간을 기억한다는 코끼리, 코끼리와 기린으로 힐링.
차유라
3.0
뻔하디뻔해도 크리스마스영화로는제격 . 아프리카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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