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nfire of the Vanities
The Bonfire of the Vanities
1990 · Drama/Comedy · United States
2h 3m · NC-17

After his mistress runs over a young teen, a Wall Street hotshot sees his life unravel in the spotlight, and attracting the interest of a down and out reporter.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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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3.5
보면서 내내 짜증이나고 화가 났지만 마지막 통쾌한 한방이 있다. 호화캐스팅과 명감독 그리고 신랄한 풍자가 있음에도 흥행참패한 것은 그런 보기 불편함 때문이 아니었을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멜라니 그리피스의 연기는 보기가 참 힘들다. 이 영화에선 정말 너무 밉상!!
청소년관람불가
2.0
드팔마의 매력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 작품
상원
4.0
“품격은 당신들의 할머니가 가르쳐준 것이다. 그건 모두의 몸 안에 있다.”
임동욱
2.5
죄책감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뮤지컬 시퀀스와 접목시킨 재판 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거짓말들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피해를 보는 정직한 사람의 이야기. 근데, 억지스러운 유머는 굳이 필요가 없을 것 같다
LED's
2.5
드 팔마 감독 필모사상 가장 덜 드 팔마적인(혹은 히치코키안) 영화; 미스터리, 로코, 풍자, 스타일리쉬 영상연출, 당시 들끓던 인종갈등까지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저글링하려니;;;;;;
Riverphoenix
3.5
명감독과 명배우가 모였지만...늘 성공만은 없는법. 그래도 드 팔마니 기본 별은.3개부터...
별빠
3.5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테크닉은 성공, 블랙 코미디에 접목한 시도는 실패.
ducja
3.5
나름 허영과 허풍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들이 유머러스하게 잘 표현되었다. 속물근성을 비판하는 날카로운 시선보다는 풍자와 묘사로 드 팔마식의 드라마를 잘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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