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Train from Gun Hill
Last Train From Gun Hill
1959 · Drama/Thriller · United States
1h 38m · G

A marshal tries to bring the son of an old friend, an autocratic cattle baron, to justice for the rape and murder of his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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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4.0
1960년 1월 '간 힐의 결투' 라는 제목으로 단성사와 중앙극장에서 개봉된 영화다. 처음 광고에는 '간 힐의 決斗' 였으나 몇 일 뒤에 '간 힐의 決鬪' 로 바뀌었다. 그리고 1964년에 재개봉되기도 했다. O.K 목장의 결투, 고스트타운의 결투와 함께 존 스터지스의 결투 삼부작으로 불리기도 한다. 사랑하는 부인을 죽인 사람이 친구의 아들이라면... 이라는 설정의 영화로 두 주연 배우의 탄탄한 연기와 액션 영화의 대가 존 스터지스의 연출력이 빛나는 아주 괜찮은 서부극이다. 단순히 아내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그린 선과 악의 대립이 아니라 친구의 아들이지만 아내를 죽인 범법자이기 때문에 엄중한 법 집행을 위해 체포하려는 보안관과 비록 친구의 부인을 죽였지만 자신의 아들이고 또 아들이 체포가 되면 교수형을 당할 걸 뻔히 알고 있는 아버지의 대결이라서 그런지 둘 다 연민이 느껴진다. 두 배우의 멋진 카리스마 대결... 서부영화 팬이라면 꼭 한번 챙겨 보시길.
최선호(鎔皓)
WatchList
국내개봉:1959년 10월23일개봉 당시 개봉제목:건힐의 결투 출저:https://m.maxmovie.com/Movie/M000024550
JuuuuuN
4.0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포옹하며 자네와 떨어진 뒤로는 괜찮은 친구를 찾을 수 없었다며 우정을 보여주는 전반부의 모습을 생각하면 맘이 아려온다. 두 명배우의 연기가 제대로 긴장감을 준다. 사알짝 퀸이 작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순히 우정과 복수에 관한 것이 아니라 권력자가 있는 폐쇄된 마을의 모습과 차별의 정서도 담고 있다. 리메이크 되면 좋겠다. 정말 리메이크 되면 좋겠다.
서작가
2.5
아무리 망나니라도 하나뿐인 자식이라고 애지중지 지킬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부성애
달리자
3.0
커크 더글러스 VS 안소니 퀸
최지원
2.5
각자의 비탄. 서로에게 닿지 않기를..
하드보일드 센티
3.0
선 굵은 장인 존 스터지스의 서부 결투극. 딜레마를 파고들지 않고 단순명쾌하게 해결하는 시원시원한 통속성. 커크 더글라스에 비해 안소니 퀸이 좀 밀리는 감이 있지만, 열차의 도착에 맞춰 맞붙는 결투는 예스럽게 멋있다.
IMDb 평점
4.0
7.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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