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of the Evil
悪の教典
2012 · Thriller · Japan
2h 9m · NC-17

A popular high school teacher concocts an extreme plan to deal with the rise of bullying and bad behavior among the student bod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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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3 Groschenoper: Moritat von Mackie Messer

Die 3 Groschenoper: Moritat von Mackie Messer

Die 3 Groschenoper: Moritat von Mackie Messer

Mack The Knife

THINK 'BOUT IT!


지용
3.5
This may contain spoiler!!
리틀핑거
3.0
원샷 원킬 엽총이 주는 카타르시스 그 와중에 생긴게 내 스타일
다솜땅
3.5
정말 끔찍한 광끼의 살육드라마! 그들과 친해지는 모든 순간들을 살육으로 채우기 위해 계획과 계획만으로 살아온 그 남자. 뭔가가 결핍된 그들의 세상은 진한 빨간색을 간절히 원한다. #20.5.16 (1253)
꽃,,
3.5
원래 이유같은 건 없어. 그냥 죽이고싶으면 죽이는 거야.
쯔욧
5.0
원작이 있는 영화들 중 원작을 보지 않고 영화를 본 것 중에서 가장 원작 소설을 읽어보고 싶게 만든 영화였다. 도대체 이 미친 살인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원작 소설을 보니 이 인간이 얼마나 이상하고 괴상한 인간인지 더 이해하게 되었고, 그래서 영화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됐다. 그리고 영화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앞 부분의 내용을 다룬 드라마까지 다시 보게 되어 더욱 작품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드라마는 다른 인물들에 더 중점을 뒀지만, 영화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배경이 되는 학교의 학생들과 선생들의 인간성을 표현해주고 있다) 미이케 감독 영화 중 가장 재밌게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일꺼 같다. 아직 안 본 사람은 영화, 소설 순으로 보면 좀더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영화만 보면 그냥 그동안에 미이케 감독이 만들어대던 그런류의 영화이구나 싶지만, 원작 소설을 보면 영화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Johnnyboy
3.5
'모리타트'와 함께 은근하고 우아한 긴장감을 줬던 초반부만 좋다. 중반부는 지루하고 후반부는 너무 과하다.
나무의 알
1.5
가장 상투적인 싸이코패스, 한 순간도 성공하지 못하는 반동인물들(츠루선생, 세 명의 의심 많은 학생들), 아무런 전개 없는 무한 사격, 궁금하지 않은 북유럽의 까마귀 둘 이야기
John Doe
2.0
이어서 볼 다음 영화 : 고백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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