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zabethtown
Elizabethtown
2005 · Drama/Romantic comedy · United States
2h 3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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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w Baylor is fired after causing his shoe company to lose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To make matters worse, he's also dumped by his girlfriend. On the verge of ending it all, Drew gets a new lease on life when he returns to his family's small Kentucky hometown after his father dies. Along the way, he meets a flight attendant with whom he falls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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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생
4.0
봤을때는 2.5점인 '부족해요'를 줬는데 몇 달이 지난 요즈음 장면 하나하나가 자꾸 생각나서 별점을 다시 주러왔다. 커스틴의 정성이 느껴지는 노래지도와 올렌도 블룸이 커스틴의 지시에 따라가며 점점 더 가까워지는 그 분위기, 올렌도 블룸이 커스틴을 절박하게 찾아헤매는 모습이 정말 감미로웠고 행복했다.
P1
4.0
왕창 실패해도 꿋꿋히 버티는 것 나의 괴로움에 알로하. 슬프거나 괴로운 일이 비일비재한다할지라도, 언젠가 아름다운 과거, 아름다운 슬픔, 아름다운 인생으로 되돌아보게 될 날이 올것임에 대한 소확행적인 위로의 어깨 토닥토닥
시원
4.0
미국에서 이 영화를 보고 소소함에 이끌려 직접 켄터키주 엘리자베스타운까지 갔다왔다.
다솜땅
3.5
차츰차츰 다가가는 그와 그녀의 이야기. 실패에서 맞이하는 절망. 색다르게 표현했지만, 현명한 그녀의 남자 꼬시기 성공담!! 이벤트 가이드 처럼 환상적인 그녀의 남자 구제 이야기!! #19.9.11 (1142)
jjungwoo
5.0
솔직히 두 주연이 이쁜건 알겠는데.. 수잔 서랜든의 후반부 10분 가량이 이 영화 극찬하게 만들었다.
Daisy Lee
4.0
잔잔하고 약간은 지루한, 그 루즈함이 좋다. 올랜도의 살짝 풀린 눈과 발랄하고도 산만한 커스틴이 좋다. 남부의 풍경과 엄청나게 유쾌한 funeral이 좋다.
159
4.0
초반부 도마칼 달린 사이클이 기괴하게 '작동'되는 모습을 보고 너무 웃겨서 영화를 일시정지 해놓고 잠시 울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웃기다.
모밀
4.0
내 인생에도 클레어가 나타나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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